

남들 존중하는 법도 모르고 사람 좋은 척만 하고 다녔네 더 깊이 생각해볼걸 머리 아픈게 싫어서 내가 못난 걸 인정하기 싫어서 회피한 길이 너무도 길다.. 지금이라도 달라지면 더 나아지겠지 심지어 반사회적이라 나에게 질린 사람 상처받은 사람도 많을것이다.. 이젠 그렇게 살지 말고 다른 사람의 허물만 ***말고 나의 허물을 되돌아보자
홀로서기를 잘할수잇을까 난 아이디어만 풍부해요 추진력은 잘 안돼도 그리운사람들이 생각나는데 항상 영적존재가 햇던행동들을 생각해봐요 그럼 항상 늦은감이잇어요 ***로 절 닦아줄려던 외할머니 의손길을 쳐내고 눈꺼풀이 닮은 친할아버지에게 안닮앗다고 얘기하고 서운하게만든적잇고 외할아버지는 더 다가가려하면 멀끔히 바라보기만햇엇고 손이라도 잡아볼걸 사진만 남기고 너무 보고싶어요 강아지해피에게도 침대위에서 밑으로 쳐내고 고양이도 부모님과합의하에 보내버리고 혼자죽게 내두고 잘못되게만든게 이거같거든요 근데 눈물이나요 너무 미안한게 다 저탓도잇지만 제가 정신만 차렷다면 정신줄만붙잡고 말았는데 병풍처럼 당해서 너무힘들엇어요 . 마음씨만 착하고 선하다고해도 차가워지진않아서 다행인데 너무 후회되요 . 무속인이모도 꿈을통해 느껴지고 잘 보인다고 잘대응하긴하긴한데 그래도 나도 잘 대처하려하고 나자신도 발전하러한다 진짜 너무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나도 정신차리려고 붙잡고 잇어요 .
번아웃이 너무 자주 많이 오고 한번 왔다하면 굉장히 길게 오는 타입인거 같아요 그게 저의 고민이죠 굉장히 힘겨워요 사람들과의 거리두기도 한번에 몇개월에서 최대 몇년씩 이어지고 일은 거리두기가 쉽지않고 한번 왔다하면 길어지니 힘겹네요 말 그대로 고립 되기가 그 누구보다도 쉬운 거 같아요 만약 자발적 고립을 택해도 결국 거기에서 벗어나기도 어렵고 결국 비자발적 고립으로 까지 자동으로 이어지는 타입의 삶인거 같네요 그 누구를 만나고 싶지도않고 그 무엇을 해도 재미가 붙지않고 집중을 할 수가 없고 그저 에너지가 방전된 느낌인데 이런 현상이 한두번 오는것도 아니란게 무섭네요.너무 자주 찾아와서 너무 길게 머물다가 가고 번아웃이 아닌 때가 거의 없다 시피 한 느낌이에요
학교에서 선생님들은 제가 학교에서 제일 꾸준하고 열심히 공부한다고 응원해주시는데, 다 거짓말같아요. 사실 성적도 다 평균 이하인데다가, 그렇게까지 열심히 하는 편도 아닌데 응원하는 식으로 말해주는게 거짓말같아요. 어차피 나는 평균이하 성적으로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대학교 들어가서 겨우겨우 취업해서 월급 200정도 받으면서 빚지며 꾸역꾸역 살***것같은데 왜 그렇게까지 말해주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매일 야자하는데 성적 하나도 안오르는거 보고 불쌍해서 그냥 해주는말 같아요. 가끔 애들이랑 놀러가면 내 얼굴이 제일 못생겨서 현타가 올 때쯤, 애들은 너 왜이렇게 사진빨이 안받냐고 말해줘요. 그말 듣고 직후에는 그러게~ 싶으면서 사진보단 실물이 조금 낫지 생각하다가도 집에 돌아와서 거울을 보면 오히려 더 못생겨보여요. 그냥 가끔 애들한테 고민 상담하고 그래서 애들이 억지로 자존감 지켜줄려고 그런말 하는것같기도 하고, 그냥 예의상으로 그런말 해주는것같아요. 가족들도 저를 너무 아껴주고 사랑해주는데, 속으로는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고있을것 같아요. 엄마 아빠는 나 아니였음 진작에 빚 다 갚고 행복하게 살았을텐데, 나 없어도 잘 살았을 사람들인데 괜히 저 때문에 더 힘들게 사는것같아요.
정신차리는데 영적존재가 정신과도 들락날락 사고친게잇어서 짜증낫어요 이것도 무속인이모에게말할려고햇는데 해야할까봐요 내몸이 잘붙어요 ㅜㅜㅜㅜ 약한여자몸이라 ㅜㅜㅜ
길냥아가를 찍어둔 사진도 여러사진들도 날아갓다 ㅜㅜㅜㅜ 강아지사진도없어지고 otp 메모리칩 이런거사면안된다 다날아가고 뒤죽박죽 엉키듯이 사진들이 섞이게되고 정렬이안된다 보상은 개뿔 없어 길냥아가를 마지막으로 본뒤 아팟다 이제 이사가는데 ㅜㅜ
다른 말 필요없고 앞으로 열심히 살 응원 한마디가 필요해요. 부탁드립니다
뭐가 문제였을까 엄청 부족하고 만만하고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사람 자책하고 축 쳐지고 의지도 없다 이제 고2인데 이렇게 살아서 나중에 뭐가 될까 대학도 공부도 인맥도 뭐 하나 이룬것도 만족하는것도 없으니까 결국 다 내 문제고 내가 ㅂㅅ이다 진짜 제대로 된거 하나도 없는데
집안일을 안 한지도 꽤 오래 됐네요 밥은 거를 때까지 거르다가 폭식하고 주변에 힘들다고 말은 하고 싶은데 다들 똑같이 혹은 더 힘들어 보여서 말도 꺼내지를 못 하겠네요 그냥 방구석에 누워서 울다 담배피다 울다 담배피다 반복합니다 취업해야 할 나이인데 주제도 모르고 꿈만 쫓다가 현실을 직시하니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 길이야 어떻게든 찾으면 있겠죠 근데 한 번 넘어지니 다시 일어설 용기가 없습니다 뒤처지고 못난.. 구제불능 인간이라서 언제 죽지 어떻게 죽지 무엇을 준비하지 매일 생각하는데 남겨질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못 죽고 있습니다 홀로 나 키우신.. 나밖에 모르는 우리 엄마 군대에서 나만 보며 버틴다는 남자친구 이 두 사람이 자꾸 제 발목을 잡네요 나 떠나가면 지금의 나보다 몇십 배는 더 힘들어할 사람들이라 죽고 싶어도 못 죽겠습니다 그런데 더 이상은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서 그냥 다 그만 두고 편해지고 싶습니다 스스로 나약하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잘 알기에 그런 제 자신이 더 싫습니다 뭐 부터 해야 할까요 정기적으로 심리 상담 다닐 돈도 없고 기록 남는다는 정신과는 꺼려지고 뭘 해야 하죠ㅡ
현재 저는 대학교 2학년이고 1학년때부터 기숙사 생활을 해왔었는데요 제 전공 특성상 2학년 2학기부터 (간호학과) 월요일 9시부터 금요일 18시 강의가 많이 있더라구요....사실 1학년때는 이정도로 본가에 가고 싶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크지는 않았는데 2학년이 되고 기숙사도 대구행긱으로 옮기고나서 더 두렵고 외로워 집니다. 학과 특성상 방학도 짧고 그 방학 중에도 병원 실습이 끼게되고 학기중 주말에 본가에 내려가기도 점점 빡세져서 외로움이 너무 큽니다. 이것때문인지 개강한지 2주동안 밥을 안먹었습니다.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취업을하면 점점더 가족을 *** 못한다라는 생각을 하니 더 무서워 집니다. 하루를 인스타나 유튜브로 보내거나 노래 들으며 걷기를 해봐도 가족과 관련된 부분을 한가지만 봐도 또 두려움이 증폭됩니다. 이번주는 이렇게 버텼지만 다음주에는 이 방법도 못 쓸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본가에 전화를 거는 편도 아니고 사랑한다는 말을 입 밖으로 꺼내는 것이 어려운 성격입니다. 한심하죠ㅎㅎ 그래도 큰맘먹고 오늘 부모님께 통학을 하겠다고 말씀드려봤습니다. 결과적으로 빠꾸먹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외로운건 현대사회에서 누구나 가지고 있는 감정이라며 말도안되는 이유라고 하십니다. 그나마 친한 룸메마저 다음연도에 다른학교로 편입한다고 합니다. 룸메와 시간표도 잘 안맞아서 적막한 기숙사에 있을때면 공부고 뭐고 하고싶지않고 다 놓아버리고 싶습니다. 자려고해도 불안감이 엄습하며 다시 깨버립니다. 친구듵도 다 고향에 있고 대학교에는 친구도 없습니다. 그나마 이번 여름방학이 마지막으로 3달이 주어지는데 본가에 내려가지도 못하고 알바를 해야합니다.(대청교) 이 불안감이 어떻게하면 해소될까요. 지금부터 큰맘먹고 본가에 대한 연을 미리 끊는게 미래를 위해서 더 좋은 방법인 걸까요? 그냥 다 놓아버리고 싶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저 고등학생때 타지역으로 발령나셨었고 1학년 2학기때 다시 돌아오셨어요 어머니와 사이 좋아진 건 1학년 겨울방학부터예요. 아버지도 무뚝뚝하신 편이라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매일 전화해서 사랑한다는 얘기를 하는게 어려워요한편으로 저는 고향과 가족이 그리운게 아니라 어쩌면 취업하면 다시없을 방학, 친구들과의 모임, 나의 본가 방, 고등학생 시절을 그리워하는 걸까라는 생각도 해요...사실 제가 아까 했던 고민의 궁극적인 원인은 사실 제 성격이 애정표현을 어려워하고 문제가 있으면 혼자 속으로 삭히게 하는 성격이기 때문이라고도 생각해요 거기다 예민한 기질을 가지고 있기도 하구요. 룸메는 보면 매일 부모님과 영상통화하며 고향 친구들과도 교류가 활발하더라구요. 그리고 본가와 학교가 애매하게 먼거리여서 그런거 같아요. 고속도로타고 가면 1시간30분 정도?의 거리라 차라리 완전 3,4시간 거리면 큰맘먹고 현재를 살았을텐데 저는 애매하다보니 오히려 더 애틋하고 과거가 그립고 미래가 두려운것 같기도 해요 대체 뭘까요? 저도 모르겠어요. 제가 뭘 할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이 불안감과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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