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2고 중간고사 2주일 전에 생리를 했었어서 중간기간엔 안하나보다하고 안심하고있었는데 중간 하루전에 갑자기 생리가 시작된거예요;,.. 근데 9월 27일에 시작했는데 오늘인 10월 6일까지도 안끝나고있어요.. 시험기간이 다가올때 또래 애들과 트러블이 생기긴 했는데 이럴정도까지 스트레스를 받진않았고 감기가 걸려서 몸이 불안정해진건지.. ㅜ 시험기간에 전보다 더 어지럽긴했는데 그것때문인것도 같고 그냥 너무 불안해요.. 어머니한테 말씀드려보니 나중에 같이 산부인과?를 가보자 하셨어요. 으아... 근데 좀 불안해요.. 사실 어제 친구과 찜질방을 다녀왔긴했는데(탕엔 당연히 안들어갔어요) 좀 문제가 될까요?
스트레스 받을 때 마다 몸 때리는 습관이 생겨버렸는데 어떡하죠 보통 다리 쪽 때려서 멍도 나고 무릎도 아픈데 안때리면 너무 힘들어서 못 참겠어요
일어나면 뭔가 잃어버린 것 같고 허전한 마음이 드는데 뭐를 잃었는지 허전한 대상이 누구인지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
23살 청년이다 요새 고민인 게 나의 운동 욕심을 직장을 다닌 후에도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다. 지금도 달리기와 유연성에 필요한 운동을 제대로 배우기 위해 하루 알바를 꾸준히 알아보고 있다. 해외 여행을 갈 돈이 아까워서 여행을 포기했지만, 운동에 쏟는 돈은 어떻게든 모으고 싶다. 많이 뛸 때는 하루 20km씩 뛰어서 그런지 그날의 컨디션이 무너진다. 나는 더욱더 많이 몸 쓰는 법을 배우고 싶다. 도와줘야 할 가족도 있지만 나는 마라톤과 폴스포츠를 제대로 배우고 싶고, 내 돈으로도 하지 못하면 한이 맺힐 것 같다. 나도 욕심을 조절하고 싶은데 잘 안 돼서 힘들다.
안녕하세용 중학교 다니는 학생입니당 제가 집중력이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데요 가끔 수업을 들을때마다 자꾸 발에 신경이 집중되면서 간지럽고 음 간지러운것도 긁고 그런 느낌이 아니고 약간 발을 가만히 두면 안돼는 느낌 압박감 간지럼?? 표현이 안되네요ㅜㅜㅜ 그러면 수업에 집중도 못하고 답답하고ㅠ 쉬는시간에 일어나서 걸으면 다시 풀려요 이거 왜이러는거죠.. 고치는 방법은 없을까요?!? 너무 괴롭습니더…
언제까지 애들입맛이라고 어른입맛닮아가라고 그러는거에요 정말 뱃살때문에 안맞은 바지때문에 xl 입도록 살쪄서 스트레스로 얼굴살도 살찐얼굴형이에요 근데 눈물나더라고요 억지로 살찌려는게아니라 스트레스받아져서 먹는걸 푸는게 잘못된걸까요 알아여 엄마도 속상하신거그치만 이유는알아도 모르고계시니까 살찌기만한다고 아빤운동하라구하고 진짜 스트레스받아요
만나서 5분간 안고있을사람 타인의 냄새를 맡고싶어서 등에 타고오르는 그 사람의 시대흐름을 흘러맡아보기 위해서 향기를 맡으려고요 누군갈 안고싶다 심장박동 소리드 느끼고싶고 떨림도 피가도는소리도 듣고 우리가 인간인걸 또는 내가 인간인걸 느끼고싶어서 아늑하고싶어서 또는 어딘가 정착하고싶어서 내가 존재하기 위해서 내가 나를 느끼기 위해서 카톡 옵 챗 이 름 mullong입니다
시간은 답을 주지 않는다. 다만 불필요한 것을 지운다. 인생 가볍게. 아침은 요거트로 냠냠
많이 불안하고 힘들고 127시간의 주인공처럼 어디 사람의 발길과 통신이 닿지않는 폐쇄된곳에 빠져서 정말로 혼자만의 시간을 싸움을 하고있는데 그냥 좀 안아줄 수 있나 내가 불안해서 내 안의 모든것들을 다 지워버리고 외면한채 살아가는데 사실 많이 강해졌지 이런순간 익숙해 근데 나도 가끔 이런생각을 해서 다들 인생은 혼자라 하지만 진짜로 물리적으로 심리적으로 나처럼 혼자인 사람은 본적이없ㅇ서서 다들 가족이 랑놀러다ㅣㄴ고 여친이랑 놀고 마음ㅇ도 교류하고 저기 천장에 백열등의 불빛이 파르르 떨ㄹ리는데 내 마음인지 등이 나가버린건지 밤하날의 별 그거 하나만 보면서 부표를 붙잡고 표류한 사람처럼 몸은 차갑고 구조대를 기다리고 그저 하늘만 하늘밖에 쳐다볼곳이없고 별빛이 참 아름답다는걸 알게된다 위대한 내 친구가 되어줘서 고맙고 약을 먹어야지 하지만 약에 중독되면 안되지 그것은 단지 진정제에 불과하기 때문에 자기 눈을 멀게하지 옵 챗 이 름 mullong 입니다
밤마다 이유없이 눈물이 나와요 낮에는 하루 생활을 하느라 생각이 안나요 근데 밤이 되면 그냥 울어요 울 때 속이 답답하고 아프긴해요 막 죽어라 힘든 일은 없는데 결국엔 금방 괜찮아지길 빌어야 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