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이제 더이상 못 참겠어.
난 누구에게 이해 받을 생각은 버릴래.
애초에 나의 모든 걸 이해하는 사람이 어디있을까?
난 그저 안아주고 머릴 쓰다듬어 주는 것 그런 것만으로도 충분한데 아무도 내 노력을 알아주지 않아.
내 아픔을 말해도 지나쳐버리고 점점 멀어져서 나중엔 보이지도 않아. 괴로워.. 그런 인연 연연해 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고 알지만 어떻게 그러냐고.. 진짜 짜증나..
아프고 괴롭고 슬프고 찢어지고 부숴지는 느낌이 들고 머리가 아파오고 매일 뭘 해도 의욕도 안나서 미칠 것만 같아. 누가 좀 살려줬으면 좋겠어. 이 지옥보다도 더 어둡고 뜨거우면서 텅 빈 곳에서 꺼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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