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이 없다 마치 머리가 빈 것 같다 또 날 혐오한다 한심하다 사라지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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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oay
7일 전
아무생각이 없다 마치 머리가 빈 것 같다 또 날 혐오한다 한심하다 사라지고 싶다 죽고싶지는 않다 가슴이 답답해 숨이 잘 안쉬어진다 머리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는다 살고있는 이유조차 잊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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