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모를 대놓고못내놓고 다니는 내가너무 울어버릴라한다 마스크로가리는 내가너무 아파 학폭을 당한 내가 질나쁜애들에게 소외감을 당해져버린 너무 아프다 재생처럼 떠오르면 아 아니구나넘겨도 자꾸생각이나 이상한애야 이상한애 라고 생각이떠올라요
대부분 그냥 사람인 사람이다 예쁘고 멋지지 않다 그런데도 사랑하고 멋지고 예쁜점을 발견할 수 있다 그게 행동이거나, 외모외에 매력적인게 있다. 하지만 겉으로 예쁘고 멋진 사람은 둘다 가질 수도 있고 세상이 더 친절하고 호의적이 된다. 나도 예쁜 사람한테 훨씬 더 친절하고 그런 사람을 보면 힘도 난다. 그냥 사람인 사람은 그냥 사람. 존재하는걸 인지는 된 상태. 못생기면 존재만으로 비호감. 외모가 없으니 아등바등 노력해서 예쁜사람이 외모로 긍정적인 느낌을 발산하는 것엔 못미치지만 사람취급을 받을랑 말랑 하게 된다. 근데 그것도 어렵다. 성장과정도 똑같이 못생겨서 위축되고 어릴때는 더 꺼릴거 없이 배척된다. 사회경험을 어릴적부터 단절되어온다 이상한 사람이 되고 만다. 눈치와 호감은 경험에서 나오는 건데... 잘못한거 없는데 그냥 인상만으로 의심하고 오해받는 일같은거 그런 일 없이 살아가고 싶을때 예뻐지고 싶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말을 들은 신자들은 반박한다 근데 어차피 결론은 자기합리화일 뿐이다 어쩍구 저쩌구 그런 걸 극복해내서 이쁜 사람의 삶보다 더 좋은 방향이 있기에 하나님이 다 생각이 있어서 그런거다 누구는 예쁘게 만들어서 같은 삶을 살아도 더 쉽고 행복하게 살게 의도한걸 .. 못생겨서 세상에 받은 불공평함을 다시 말로 뱉어내는 중인데 답답하다 신부님을 예시로 들어볼까 못생긴 신부님은 애를 써도 신자들이 덜가고 잘생긴 신부님은 애를 쓰면 신자들이 달려간다 무례하기 전에 현실적으로 목격했기에 하나님을 믿어도 소용이 없는 현실이다. 30대 되면, 나이가 들면 외모가 덜 중요해진다고 한다. 그런면도 있긴하지만 이제 예쁜 사람이 될수없어서 포기를 하게 되기에, 더 바라는걸 어느정도 털어낸거다. 그냥 이쁘고 잘생기고 싶다 갑자기 이뻐질수있다면 누구든.. 늙은 사람이라도 예뻐지는 걸 선택할 것이다 근데 그럴 수가 없다 불가능한걸 바라면 사람이 정신이 말라간다 이번생은 아니구나 오늘도 이쁜 사람을 보고 나도 저렇게 생기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거울을 봤다.
재작년에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건강하게 시작했어요 근데 점점 극단적으로 하게 되다 결국 폭식-단식-폭식 루트가 시작됐어요 살을빼도 다이어트를 놓지못하다가 결국 폭식하고 다시 극단적으로 다이어트하고 외모정병도 너무 심해서 살이 얼굴살부터 쪄서 2키로만 쪄도 밖에못나가고 그렇게 폭식하고 어떻게든 폭식한살을 빼고 이렇게 2년동안살았다가 이번에 폭식을했는데 갑자기 왜 내가 살을빼야하지? 이런생각이 들면서 끝없이 폭식하다가 결국 12키로가 쪘어요 이제 밖은 아예 못나가고 친구관계도 쪽팔려서 다 끊었어요 인스타 지웠고 친구들연락은 다 무시하고 휴학중인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뱉..그만하고싶다
제가 외모정병이 있는데 친구는 엄청 예뻐요 그리고 같은 미술과인데 같은 학원이고 같은 시기에 같이 시작했었거든요 근데 친구가 실력이 더 높고 선생님들께 칭찬도 자주 받아서 너무 부러워요 사실 이런 감정 들면 안되지만 친구가 좀 미워요… 하지만 친구랑은 잘 지내고 싶고 저도 예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친구는 주인공, 저는 그의 엑스트라가 된것같아요 저도 주인공이고 싶어요 친구는 이런 마음도 안가지겠죠? 이런 생각하는 저도 너무 싫어요 너무 힘들고 복잡해요 도와주세요
저는 현재 15살입니다 초등학생때도 제 얼굴이 못생긴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 했는데요 요즘들어서 더 심해진것 같아요 1 제 얼굴이 심하게 못생겼다고 느끼고있고 2 거울을 계속 봐요 집화장실,손거울,공중화장실,전신거울,꺼진휴대폰화면,화장대거울 등등 계속 제 얼굴을 봅니다(어떤날은 제 얼굴이 너무 못생긴것 같아서 거울만 1시간을 넘게 쳐다봤어요) 3 제 얼굴을 계속 분석합니다 습관적으로요 얼굴이 긴것같다,얼굴형이 별로다(광대,사각턱),중안부가 평균보다 길다,눈 크기가 작다,코가 너무 낮다,눈썹이 진하다,얼굴에 입체감이 없다,이목구비가 잘 드러나지 않는다 등등 (성형을 하고싶은 마음에 성형앱을 가끔 봅니다) 4 인스타나 연예인을 보면서 하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자꾸 제 얼굴이랑 비교합니다 @@배우는 눈이 예쁘네 **아이돌은 얼굴형이 매끄럽고 예쁘다 ☆☆가수는 얼굴비율이 좋네 ♡♡인플루언서 같은 얼굴이면 엄청 행복하겠지 나도♧♧ 유튜버처럼만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이러면서 세상엔 예쁜사람만 있는것 같고 친구들도 하나같이 저보다 예쁜것 같고 나는 성형,화장해도 절대 저런 얼굴은 안 되겠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5 예뻐지고 싶다는 생각에 계속 상상을 해요 20대가 되면 예뻐지겠지,나중되면 괜찮아질거야 시간이 지나면 쌍꺼풀이 생기겠지,다 클때까진 기다려보자 이런 상상요 챗GPT한테 나중되면 예뻐지겠지 이런 질문도 하고요 근데 크고나서도 그대로면 실망감,절망감이 매우 클 것 같아요 6 외모때문에 불편함이 많아요 웃을때 안이쁘게 보일까봐 손으로 가리고 웃고 친구들이랑 얘기할때도 지금 못생겨보일려나 이러고 심지어 길을 걸을때도 제가 걷고있는 반대방향으로 오는 사람들이 제 얼굴을 쳐다볼까봐 고개를 내릴때도 있어요 그리고 유독 제 얼굴이 더 못생겨보이는 날이 있는데요 그런날은 하루종일 기분이 안 좋아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자들은 단발한 여자 안좋아하나요 😭 제가 이번에 엄청 짧은 단발을 하게됐는데 옆자리 남자애가 남자들은 단발한 여자 안좋아한다 이래서 자꾸 신경쓰여요. 분명 맘에 들었는데 좀 별로인거같기두 하구.. 근데 또 다른 남사친한테는 예뻐졌다고 칭찬 받았거든요. 그냥 취향차이인가요..?
저는 이쁜편이 아닌데요 언제 부터 그런지 모르겠지만 친구들이나 남자얘들이 저의 외모를 가지고 놀리는게 싫어요 예를 들어 도비,낙타,마녀등 딱 봐도 비하하는 모습들이 보여요 걔네는 장난일진 몰라도 전 엄청 상처 받거든요 하지말라고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요? 아니요 왠지 그냥 제가 말을 못 꺼내겠어요 아까 쓴 글에서도 밤 마다 몰래 우는데 우는 이유중 하나도 외모 때문일것 같아요 부모님이 날 좀 더 이쁘게 낳아주셨다면 아니면 내가 장원영급의 얼굴로 태어났다면 그것 아니고 그냥 평타쳤다면 얘들은 내 외모로 놀리지 않았을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생각을 할 수 록 자존감도 낮아지는데 친구들에게 말을 못 꺼내 겠어요 남에게 좋은말 싫은말을 해야할때가 있는데 잘 못 하겠어요
진짜 요즘 틱톡 인스타만 보면 예쁜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서 자존감이 너무떨어지고 그냥 모든 안되는 일들이 외모 때문이라 생각해요 내가 조금만 더 이뻤다면 이렇게 안됐을거 같다는 생각 그래서 다이어트도 해서 4키로 정도 지금 빼서 주변 사람들한테 예쁘다는 말을 들어도 그 잠깐 기분만 좋아지고 거울을 보면 똑같아요 학생이라 마음대로 성형도 못하고 돈도 모아야하니 외모 때문에 스트레스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이뻐지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울고있는 것도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이런 나도 너무 싫은데ㅠ 어떡해야하나요 진짜 저 빼고 다 이쁜거 같아서 너무 우울한데ㅠ
외모정병이 쉬도때도 없이 생기는데 어떡하나요? 뭐만하면 다 외모와 연관지어서 생각하고 사소한 반응까지 신경쓰면서 내 얼굴이 안 예쁘다고 생각해서 저러는거겠지? 이런 생각을 자주 하는 것 같아요ㅜ 거울 볼때마다 성형이 너무 하고싶어요ㅜ 그리고 자꾸 무의식적으로 제가 주변 사람들보다 이뻐야 된다고 생각하고 저 말고 다른애가 이쁘단 소리를 듣는게 싫어졌어요..제가 봤을땐 별로인 사람이 다른 사람이 봤을땐 그 사람이 저보다 이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전에 외적으로 많이 뒤떨어지는 사람에게 거절당한적도 있는데 물론 그 사람들도 각자 취향이 있으니 존중하거든요? 근데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고 자존심이 많이 상해요. 누가봐도 이쁜 사람이 되고싶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