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내 인생에 너무나도 큰 뭔가를 보여줄것으로 알고 있나봐~ 매번마다 다 나혼자서 설명하고 또 설명하고 이젠 싫어. 그냥 각자 생각하자고.. 왜 매번마다 내가 설명해줄때마다 내가 다 지는것 같지? 나도 내 비밀인 사생활이란게 있는데.. 왜 자꾸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당신들의 맘대로 대하려고 하냐고? 난 몰라~~ 그리고 나도 사람인데 왜 자꾸 당신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내가 그런 당신들의 기대에서 살아야 되냐고? 나도 다른 내가 있는데 당신들이 못 받아준거잖아?
보여진다고 다 전부인게 아니야~!
내가 뭐 잘 못했어?! 왜 나한테 그렇게 대해? 난 모르겠거든~ 당신들이 뭐 어떤 생각을 하는지? 왜 사람 쓰레기장취급하냐고?~ 이거 다 니들이 조종한게 아니냐고?~ 내가뭐? 정말 당신들하고 놀아주기 힘들다! 맨날 대화도 없이 말도 없이 지들멋대로만 판단을해!
왜? 내가 죽어야 돼? 왜?내가 가만히 있기만 했는데 죽어줘야 될것처럼 얘기하는데? 감시하기 싫으면 그만둬~ 자꾸 스트레스 받게 하지말고! 그런 말하는 니들이 더 나빠~!!!이때까지 항상 날 끌고 다녔으면서 내가 나지 니가 나냐??
내일은 날씨가 다시 더워진다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유독 억울한일을 겪는 사람들이 따로 있을까요? 아님 다 마찬가지일까요..
내일은 더위가 주춤한다고 해요 충남 제주도 지역은 비 예보가 있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가 왜 사람들이 날 미워할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살아왔는데.. 원래 그러면 안되는거자나! 억울해! 내가 왜 그개생을 다하고 살아왔었는지 억울하다! 난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살아남을꺼야!! 그리고 지들이ㅣ다 알고 있는것처럼 떠들어대지마! 꼴보기 싫으니까!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