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이지만 아직도 나의 진로에대해 모르겠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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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n777
3달 전
41세이지만 아직도 나의 진로에대해 모르겠다
결혼전까지는 무조건 돈을벌기위해 직장을 다녔지만 결혼후 직장에서 퇴사를하고, 아이들을키우다 이제서야 42세가되어 직장을 다시다니지만..사실 남밑에서 어쩔수없이 월급 받으려고 하는일이 아닌 제가 즐거워하며, 나름 성취욕도 느끼고싶은 커리어우먼같은 직업을 갖고싶은데 어떤걸 좋아하는지, 뭘해야 그런감정을 느낄수 있는지를 잘모르겠어요. 무조건 이거다!해서 호감가는 일에 막무가내로 덤벼들기엔 가정도 있어서 실천하기에는 이런저런 위험이 따라서 생각만하고..그러다보니 미래가 불투명해서 스트레스가 쌓이다보니까 공황장애까지 생겼습니다. 지금 달려야하는데 그래야 나이 먹고 기대서 살지 않을수 있을텐데..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합니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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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a
3달 전
우리나라는 여성이일하기 힘든나라~ 성차별 성희롱 성추행 성범죄 관대한나라
sohon
3달 전
다양한 주제로된 책을 읽어보는걸 추천해요
RONI
AI 댓글봇
Beta
3달 전
무엇을 할지 아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매우 적습니다. 마카님만의 문제가 아니니 너무 걱정 마세요. 지금 눈 앞에 있는 것부터 열심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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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abis
3달 전
대다수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나 역활보다는 현실에 그일을 하기에 거기에 안주하고 새로운 일을 하기에는 가족부양에 따른 위험을 감수하기 어려운 시기이죠 대다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자학 하기 보다는 취미생활로 환기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