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대학생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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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a16
3달 전
가난한 대학생
고등학교 때 미국 유학오고 너무 힘들어서 대학 가서도 똑같으면 자살 하려고 했어요. 근데 다행히 대학 와서 어떤 한인교회를 가게되었고 거기서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났어요. 봉사도 많이하고 순장 이라는 것도 하면서요. 근데 사람들을 만날때마다 돈이 계속 나가고 심지어 여긴 교통비가 너무 비싸서 교통비만 일주일에 10만원이 나가요.. 밥 값도 비싸서 기본 10 이상이고.. 그래서 고민이에요. 사람들을 안만나자니 다시 고등학교 때 처럼 우울증에 걸릴까봐 무섭고 만나자니 돈이 너무 부족해서 매일 학교 갈때마다 걱정해요. 돈 없어서 기차 못타서 집 못올까봐.. (그런적이 있었어요) 주변 돈 많은 유학생들 보면 부럽고 교회사역을 그만두고 싶진 않고.. 교회에서 봉사하면서 행복해 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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