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제가 원래 자주 울고 이유없이 울고
저도 제 감정이 제어가 안돼고 이유없이 화나고 슬프고
막 그러는데 이거 사춘기 맞죠 근데 엄마 아빠는요
조금 만 화내도 혼내고 뭐라하고
제가 에스파를 좋아하는데 앨범사는 것도 머라하고
근데 엄마아빠랑 떨어지기 실 어요 학교도 가기 싫고
엄마아빠랑 꼭 붙어 있고 싶어요
이거 왜그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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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날씨가 초여름 날씨라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런 일 한번 당했다고 징그럽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세요^^
나란존재는 별것도아닌데 왜 이렇게 살려고 발악하지?
내가 예전에 그 열정이 어디갔지? 언제부터다 식었나?
진짜 외로워 죽겠어요. 외로움을 피하려고 이 악물고 생각이 끼어들 틈 없게 어디 나가고 영화나 드라마 속으로 도피하는데 집중이 안 되고 자꾸 외로움이 올라오네요. 오늘 영화를 봤는데, 주인공도 꽤나 외로운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또 아무와도 깊은 관계를 맺지 못하고 있는 제 모습이 생각나면서 쓸쓸해지더라고요. 나도 누군가 나를 기억해줬으면 좋겠고 관심가져줬으면 좋겠어요. 누가 날 예뻐해줬으면 좋겠고요. 솔직해지니까 마음이 조금 풀리네요. 너무 외롭다. 사랑받고 싶어요.
아 갑자기 힘드네.

연애결혼 안 하는 20대와 30대는 체감도 그렇고 시선도 그렇고 다르네요...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40대...너무 막막해요.
내일도 날씨가 따뜻하다고 해요 그런데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