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때부터 아르바이트해가며 일본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교환유학생까지 하면서 조금씩 용돈 모으고 서비스소비자기본법시효몰기 역으로 몰리면서 대형사각지대 견디면서 다니던 일급관광호텔프런트 그 외의 업무중심의 고속도로휴게소 식당서비스 기숙사보조교사 교육회사 그리고 집단특수성범죄직장따돌림 견디면서 다닌 치과기기회사 국제운송서비스 등 많은 곳에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돈을 벌고 모으고 젊은시기 방어기제 소비한 후에 겨우 작은 원룸아파트 살돈이 남았습니다 만약 구입당시 국제위기산업재해피해자로 알려져 적십자의 도움이 닿았고 구입 때 적십자가 과정을 진행하고 지불했다고 하면 합리적인 논리전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구입당시 해외 산업종사자였고 해당업 산업재해로 잠시 쉬러 귀국했었고 처리일자가 출국예정일 뒤라서 신분증 통장 도장을 당시 병가개체 둘에게 아무것도 모르고 주고 갔었습니다 그러니 최상의 합리전개는 이미 지나간 것이 됩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등기부등본 사진촬영본 영수증 등을 확인 했습니다 통장에는 삼천만원이 모여 있었고 아파트는 3800만원에 부동산중개수수료가 별도였습니다 병가에게 2800만원은 본인통장 지불이었고 나머지 천만원과 부동산중개수수료는 지원해줄것을 당부받고 출국했지요 혹시나 급한일 있으면 남은돈 200만원은 더 출금해서 쓰도록하고 2800만원만 출금하기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병가는 한번에 삼천만원을 모두 출금했고 부동산중개수수료내고 남은 돈은 리모델링에쓰겠다며 벽지사진을 보냈습니다 여기서 출국해서 직접하지 못한 아파트 계약일에 최상의 적십***원논리가 사실로 진행되었다면 최상의 논리를 놓친것 뿐만아니라 최악의 논리가 하나더 발생된 것이 됩니다 10년동안 세계를 떠돌며 직장내따돌림 사내성범죄 를 견디며 모은 본인의 적금들이 갈취당했을 가능성이 있는것입니다 지금의 병가의 모습을 본다면 학대만하고 폭력 폭언뿐이고 초등 졸업증 중등 개근상 등을 파기하고 개인짐 등을 손괘하는 것 보면 정말 인륜외의 죄악을 저지르고 있으며 적십자 명령거부라는 도덕선너머의 존재로 보여집니다 아파트도 16층에 원룸이라서 전에는 몰랐는데 고소공포증 중력분리 지구력저하 집이라는 무형물부족 등을 시달려야했고 사람없는 빈집에 관리비만 매달 6만원이 넘는 돈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쓰지도 않는데 처음에는 4만원대이던 관리비가 때마다 바뀌고 인상되고 관리라면서 수상한사람들이 드나들고 혼자있는데 문닫고 업무하는 위험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뒤로 통장을 병가에서 보관하려던일이 있었고 증서관리 은행업무 공무가 답답하고 불친절하고 불편합니다 국가적인 국제적인 사각지대이므로 삼천만원 재산환수 해주세요 이후에 차량도 병가에서 파손해서 다음차 살 때 조금 현금 받았고 이후에 백만원 송금받았습니다 다시 구입도 힘든 소중한 경차입니다 여성개인후견인 여성의료전담팀 필수입니다 도와줄래요
요즘 병가에서는 분가한 다른 남자개체하나가 구치되면서 병가개체 둘이 매일 경찰서 법원 구치 등을 돌***니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아랫방 사용도 늘고 있고 폭언 통화 등도 늘어나서 민감해져 있습니다 심장은 더 아프고 화장실 사용도 예민해져서 꾹 참고는 있는데 생리순환은 되고 있는것인지 감지가 잘 안되고 있고 심장도 더 아파옵니다 생활비도 반찬통 만들어 먹는다고 소스류 식기류 구입이 있어서 조금 모자랄것 같고 의료보험비가 더 출금되어서 현금이 부족해져서 고양이사료를 벌써 두번이나 온라인구입을 못해서 카드로 구입했습니다 모래도 걱정입니다 밥 못먹을까봐 걱정돼서 또 심장이 아프네요 병원에 온전히 옮겨다놓을 적십자운반팀이 아닌 발달과 심리 연합까지 지지하고 알아봐줄 여성의료전담팀의 도움으로 1인실 합리적 지원입원하고 싶습니다 도와줄래요
어떻게 잡는지 아시는 분 ㅠㅠ
음식 먹으면 몸에서 그 냄새가 나는 게 싫음ㅠ 특히 피자 같은 거 먹으면 코에서 피자냄새 나고 두피 모공에서부터 냄새나는 것 같음. 아무리 세수를 해도 몇 시간은 사라지지 않는 느낌.. 살찌는 것도 싫고 먹는 게 짜증나 안 먹으려고 참아도 배는 고프고 매일 뭘 먹지 고민하는 것도 안 하고 싶어요 그냥 안 먹고 살 수 있으면 좋겠다 커피만 마시고 가끔 케이크나 샐러드 먹고 가끔 단백질 필요하면 고기 먹는 정도면 괜찮은데 예전에 한번 그렇게 아무렇게나 먹었더니 목과 귀 뒤쪽으로 대상포진 와서 신경통증으로 고생한 뒤로는 상태 나빠질 때마다 다시 대상포진 오는게 무섭다.ㅠㅠ 왜 먹어야만 살아지는 건데 먹는 건 다 돈이고 얼마나 소모적인건데 디저트와 커피만 먹어도 멀쩡한 몸이었으면 좋겠다...ㅜㅜ 식사 종류는 대체로 음식냄새가 강해서 안 먹고 싶은데 진짜 걍 커피만 마시고 살고 싶다...ㅠㅠㅠㅠ
아직 산업재해환자 인정받기 전입니다 보험증을 교부받지도 않았습니다 공단측이나 적십자로부터 연락받은 것이나 안내받은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보험금을 상향해서라도 산업재해환자 인정받고 의료보험증 받고 싶다고 했었는데 보험금만 상향되어서 출금된것 같습니다 받은 카드에서 9만원이 매달 입금되었고 만오천원에서 많게는 이만원정도 여유금이 있었는데 이번달은 칠천원정도 쓰고 나니까 잔액부족이 발생되었습니다 병가내 이동 통로에도 식탁이 계속 밀려와서 좁혀지고 있고 가짜군복 두꺼운파카 큰 종이가방 셔츠류 약봉지 등이 모든 동선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적십자가 국가 전반에 명령거부를 감독해도 될정도 같고 국민이 되는 사람도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합법치료 받고 싶어요 도와줄래요
적십자로 둔갑한 사람 적십자로 둔갑합 상점 등 적십자의 조약 그대로를 이행하고 또한 그런 서비스 를 기대하고 이용하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발언과 소신있는 양심활동으로 시민합리를 알리는 것부터 가로막히고 오히려 적십자의 숭고한 정신과는 정반대의 반인륜적인 대우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반인륜적인 대우 안에 점차 겁에 질려 뒷걸음질치던가 주류담배류구입 붉은 고무장갑의 잦은 사용 잦은 식사와 업무공백 잦은 무례 여성불평등 비문화사례 등이 반복되고 축적되다보니 적십자라는 견고한 합리적인 이미지에 금이가고 수준이 낮아지고 합리적인 방어기제의 설리부터 작용까지 방해가 되는것 같습니다 직접 올바른 활동해주세요 도와줄래요
어제의 요강사건으로 결국 새벽 네시 지나서 겨우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이되자 큰소리가 들렸습니다 평소보다 큰 병가 개체들의 말소리였습니다 지네가 나왔다며 여기에 지네가 왜있냐며 크냐 좀크다 아니 좀큰게 아니다 엄청크다 잡아야겠다 어떻게 잡아 두동강 내었다 밖에가서 버려야겠다 엄청무섭다 이런것 또 나오면 어떻게 하나 안그래도 어떤동네 누구도 지네에 물려서 이마가 엄청나게 부풀렀더라 이거봐라 여기도 지네한테 물려서 이만큼 부었다 어머나 당신도 심했다 빨리병원가야겠다 병원 어디가면 되나 들으라는건지 문주변에서 문틈사이로 큰소리를 들리게끔 내고 있었습니다 여름가까워 오면 병가의 지네테러가 가끔 있었습니다 도와줄래요
내성발툽이 생겨서 나중에 발톱을 빼야되는데 그게 엉청아프다 해서
저번 주 주말에 검고 보고 난 다음날 점심부터 윗배까지 터질 듯 과식을 해요. 사실 그 전에는 별로 입맛이 없어서 최대 두끼, 보통은 점심만 먹었는데요. 그 후로 뭔가 갑자기 먹고 싶은게 많아지고, 먹으면 배 터질 때까지 먹어서 조금 걱정이에요. 그냥 정신차려 보면 이미 다 먹었더라고요. 안그래도 우울증 걸린 뒤로 조금만 이상해도 좀 더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있긴 한 것 같고, 입맛이 생기는 것도 좋은 현상인 것 같은데 괜찮은 걸까요?
오전부터 식재료를 사서 요리해서 배고픔을 한번의 끼니로 달래었습니다 휴지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계속 구입을 잊어버리고 돌아옵니다 당분부족인데 음료나 두유를 또 잊어버렸습니다 식사 후 정리해야하는데 병가가 곧바로 도착하네요 급하게 남은밥을 넘기고 쓰레기 버리고 손 씻고 뛰어서 방으로 돌아와 앉아 있습니다 마주보기도 싫고 손씻을때 들어오면 뒤쪽에서 공간을 좁히고 옆쪽에서 길목을 막는 일이 잦기 때문에 재빠르게 뛰어 돌아와야 합니다 앉아 있는데 병가가 말소리를 냅니다 저것도 밥을 먹는다라고 합니다 저번에는 편의점 다닐때는 너가 밥이 어딨어 라고 했었는데 먹으라고 줘놓고도 학대폭력했는데 소중한 식사가지고 무슨 속셈인건지 공포입니다 이곳은 합리적인 긍정문화가 없습니다 적십자명령거부 없는 세계공통의 이해도 없고 서비스 문화도 이행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를 들어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병가에 다시 지낸지가 벌써 5년째인데 말입니다 병가부터 주변까지 환경에서 합리적인 호흡마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와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