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요즘들어 더 많이 죽고싶은 생각이들어. 그냥 그저 죽고싶어. 하루에 몇십번 몇백번 죽고싶단 생각을 했었다면 요즘엔 어떻게 죽을까 고민해. 칼로 배를 찔러볼까? 아님 목을 그어볼까.. 그것도 아니면 손목을 내리쳐볼까 생각하고 언제는 죽고싶단 생각에 지하철을 타고 무작정 한강에 갔어 뛰어내리면 어떨까 싶어서. 뭐 결국 못 뛰어 내렸지만.. 그리고 차를타고 다리같은데를 지나다보면 차에서 뛰쳐나가 다리에서 뛰어내리고 싶어져 누가보던지 상관없이. 4일 전쯤엔 자해를 또 했어. 안 아프더라고 무서웠나봐ㅋㅋㅋ 쎄게는 못 그으더라 ***같이 근데 식칼로 해서 그런지 상처는 났더라 안 아팠는데.. 근데 팔에해서 눈에 너무 띄나봐 다들 뭐녜 그래서 배에다가 해보려고 다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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