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히려 돈빌려주는건 안하는 편인데, 병원같은데 가면 바가지당해요 병원은 잘안다니는곳이다보니 어리숙해서 의사가 오늘 주사맞을래요? 아니고 오늘 링거맞고가요 이런식이면 근냥 생각없이네 하다보니 요번에 병원잘못만났다가 하자는대로 해서 실비 가 2번빼고는 다 청구되긴해도, 한번에 몰아서하니 지금 돈은 비었고 겨우남은 30만원 또 부었네요 그와중에 건강보조제 하나는 한도초과로 구매도 안되요! 카드소액돈있어서 빠져나갈줄얐는데 안되네요 수요일날예약되서 찾으러가야되는데 건강보조제한개취소하고싶은데 전화해서 예약취소해버려도되너요 그냥먼가기분나빠요 과잉진료같아서
요즘 엄마랑 다툼이 많아진 점,하는일이 다 안돼는 점,공부가 잘 안돼는 점 등등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잠이 잘 안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제 점심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힘들어서 먹고 자고 릴스보고 울고 반복이였는데 숨쉬는것도 벅차고 밥먹는것도 귀찮아요 일어나서 걷는것도 힘들고 미칠것같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사람 많거나 모르는 사람들이랑 가까이 있거나 좀 조용한 곳 가면 숨이 무의식적으로 멈춰요.. 천천히 쉰다고 해야하나ㅠㅠ 친구들이랑 놀거나 그럴 때는 안 그래요..
어디가 조금이나마 더 중요할까? 역시 요즘은 키가 더? 요즘 아이들 왜 다들 키가 크다냐ㅠㅠ 어릴때 일찍자고 잘먹을껄 ~ 키작아서 슬프도다.. 그런데 키도 유전이래ㅠㅎ
진짜 과장 하나도 없이 방학에는 안깨고 19시간 자봤고 평일에는 자습시간 포함해서 막 16시간 자기도 해보고 심지어 이게 하루이틀이 아니에요.. 뭐 별 힘든 거 안 해도 머리만 대면 눈이 감기고 알람도 못들어서 ㅜㅜ 방학에는 18시간 자고 또 낮잠 2시간 자고 그래봤어요..ㅜㅜ 병인가요?? 최근 1년 반??정도 이러는 것 같애요..
진짜 생리할때마다 너무 억울해요 인간은 왜 이렇게 진화를 했는지부터 해서 그냥 참울슈 없는 억울함과 짜증이 밀려와요 난 임신도 하기 싫은데 단지 자궁 ***은거 달고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15년 고생하고 앞우로 20년은 더 이렇게 살아야할 생각 하니깐 그냥 숨참고 접시에 코박고 죽어버리고 싶은 정도에요 적출한다음에 개때리고 찢어서 어디 버려버리고 싶은데 생리 안하는 방법 없나요 자궁 적출은 또 뭐 임신 안하고 싶어여 생리 안하고 싶어요 이런걸로는 안해준다면서요? 왜 자궁 달고 태어나서 이 고생과 우울함과 입터짐과 호르몬 변화 짜증을 한달에 한번씩 겪으면서 살아야하는지 이딴 식으로 진화한 초기 생명체부터 잡아 족처버리고 싶은 심정이에요 ㅠㅠ 미레나? 뭐 피임약? 그런것조 알아보긴 했는데 피임약은 시간 맞춰서 먹어야 하눈거 너무 별로고 미레나같은 시술은 해도 생리 할 확율이 반절은 된다고 해서 했다가 돈만 버릴거 같애요 걍 깨끗하게 자궁 없애버리고 싶은데 트젠은 혹시 마음대로 자궁 없앨 수 있나요? 아님 트젠이라고 해도 몸안에 자궁은 남아있나요? 진짜 남자로 살고싶을만큼 자궁이***를 없애버리고 싶어요 진짜 우울감이 너무 심해서 생리 올때마다 너무 짜증나서 울면서 숨참아요 ㅠㅠㅠ 살려주세요
저혈압이란 빈혈이랑 같이 와서 힘드네요 근데 저혈압은 그냥 자다가 죽을수도 있다잖아요… 그래서 죽을까봐 겁나요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 인데요, 저는 제 친구들 보다 학원도 적게 2개 다니고 하는 것도 없고 게임만 하는데 힘들어서 매일 밤 엄마랑 싸우고 울면서 잠에 들어요. 제일 아끼는 친구가 있는데 애정결핍이라서 그런지, 불안증이 있어서 그런지 우울증이 심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가족보다 그 친구가 제일 좋아요. 공감도 잘해주고 말도 잘 통하고 취향도 잘 맞아서 좋아요. 근데 집은 좋은디 가족이 싫고 매일 머리에는 자해랑 자살 생각 밖에 없어요 불면증도 있어서 잠도 잘 못자요. 그냥 죽어버리고 싶기도 한데 상담이나 부모님한테 말 없이 극복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어떤 애가 제가 자해하는 걸 알아버린 느낌이 나는데 여름이니까 반팔을 입는 분위기짆아요… 갑자기 큰 습윤밴드 붙이고 나타나면 이상하게 여기거나 의심할 가능성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