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죽고싶고 힘든데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고민상담보다 그냥 누군가 만나서 안아준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나아지고 변할거같습니다 그래야 제 기억과 자아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게될것같습니다
같은 무리 친구가 제가 한적 없는 일을 했다고 이야기 하고 다녀서 무리 친구들 2명과 사이가 멀어졌는데 같은 무리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자꾸 저에게 안오고 저와 멀어진 친구 2명이랑 얘기해서 너무 힘들어요 제가 피해자로 학폭위까지 갈뻔했던 상황이었는데 저를 믿어주는 것 같지도 않구요 전남자친구랑 기말고사 때문에 헤어진건데 기말을 잘치고 끝났는데도 후련하지않고 걔는 다른 여자친구 잘 사귀고 있어요 제가 짝사랑하는애는 저한테 관심도없어보이고 공부만 잘하면 뭐하나 싶네요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아요
이제 곧 있으면 중학교 올라가는 초등학생입니다. 학교에서 7명 이상의 큰 무리랑 같이 다니고, 반에서는 그 무리 애들 중 저 포함 4명이랑 같이 다닙니다. 예전에는 반에서 같이 잘 놀고, 서로 기분 나쁜 일은 거의 없었는데, 요즘 들어 그 3명이 저를 계속 소외하는 것 같습니다.. 되게 사소한 것처럼 보이지만 저에게는 매우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셋이서만 가는게 요즘들어 무척 많아졌습니다. 평소에 이동수업이 끝나거나, 하교할때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면 그 친구들 셋이서 항상 같이 나란히 가고 저는 그 뒤에서 가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뭔가 뻘쭘해서 좀 그렇더라구요... 사실 이런거는 문제가 크게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곧 졸업이니깐요. 근데 사실 제일 고민되는 것은 저를 대하는 그 친구들의 태도입니다. 저는 보통 화나는 일이나 짜증나는 일이 있어도 그냥 웃으면서 넘어갑니다. 이 고질병 고쳐야겠죠.. 그래서 요즘에는 저의 감정에도 조금 충실해질까? 하고 생각해서 요즘은 짜증나는 일이 있으면 살짝 정색하는 느낌으로 표정이 어두워집니다. 근데 그럴 때 마다 그 친구는 "얘 또 진지빤다 ㅋㅎㅋㅎ" 이러면서 그냥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좀 짜증납니다 일단.. 그리고, 계속 저를 심부름꾼으로 쓰고, 이상한 사람 취급합니다. 저에게 자기 앞머리 자를거라고 가위를 가져오라고 보내지 않나, 보내는 이유가 니가 젤 못생겨서 그렇다고 하지 않나, 친구가 저 때려서 왜 때리냐고 하면 자기는 안때렸다고 허언증이 있다고 하지않나, 기분이 안좋을땐 산후우울증에 걸렸냐고 그러지 않나,,, 참 너무한거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거 해결방법이 잇을까요..?
제 주변 친구들끼리 자꾸 싸워요. 제 베프 a가 있어요. 걔랑은 10년지기 친구에요. 중1이긴한데 부모님들끼리 친하셨어요. 근데 지금은 저희끼리만 친하고요. 작년에, 제 다른 친구랑 a가 같은 반이 됐는데, 2학기에 크게 싸웠어요. 무슨 상황인지는 얘기를 안 해주면서, 서로 뒷담을 까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둘 다 잠시 거리를 뒀었어요. 근데 올해, 또 그런 일이 있었어요. a가 제 친구랑 싸웠는데, 그 친구가 뒷담을 까고 다녀요. 그 친구가 다른 애랑 a 뒷담을 까는데, 심지어 제 앞에서 하는 거에요.. 근데 저는 그 친구도 너무 소중한데.. 10년지기 친구가 더 가깝기도 하고.. 솔직히 말하면 저랑 a랑 친구인걸 알면서도 제 앞에서 뒷담을 까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계속해서 이런 일이 생기는 a가 문제인걸까요?
다 거짓말쟁이고 외부 사람들 타지역사람들 다싫어해요!!!! 기분만 좋은척 반기는척 연기지 중국인 미국사람들만 ***게 많이 살고요 위험한 제주도 섬이고 제주도 관광할만곳안되요!!! 나이둘어서도 제주도 ㅗㅗㅗㅗㅗ 가지마세요 별로 에요!!!! 쑬데없이 반겨주는척 좋운척 다해요?!!!! 쓰레기 동네 제주도 순천도 여수도 전남도 ****** 동네 ㅗㅗㅗㅗ
제가 수능보고 라*** 싶어서 일주일간 친척집에 있어요 친척분이 아프셔요 근데 친척분께서 와도 된다해서 갔어요 그래서 폐끼치기 매우 싫었어요 그래서 청소도 하고 설거지도 했어요 그렇게 있다가 한번씩 막말하고 잔소리하시는거 아프면 예민해 지는거 아니까 참았어요 (수능 점수가 어쩌고 멍청하다, 부모님 들먹이시는 등) 매일 밥 먹을때마다 그랬어요 오늘도 청소하고 설거지 했는데 밥이 없는거에요 근데 저 진짜 억울한게 그제 밥을 제가 했어요 그래서 쌀 소분해 둔게 없는거에요 (따로 두시는 곳이 있나봐요) 저는 쌀이 없으니까 밥을 안했고 아프신 친척분은 내가 바라는게 많냐고 와서 하는게 뭐냐고 누워있기만 하냐고 뭐라하시는데 저는 여기 집에 뭐가 있는지 뭘해야하는지 모르겠거든요… 제가 전화로 쌀 어딨냐고 물어보고 밥을 하는 방법도 있는데 생각 못한 제 잘못같기도 해요 그냥 다 눈치 보여요 안그래도 맨탈이 안좋아서 한마디 한마디에 엄청 힘들어요 그냥 다 제 잘못같아요 제가 못나서 부모님 욕먹는것 같고 차라리 아프신 분 집에 온것도 잘못같아요… 부모님한테 말하면 속상해 하실것 같아서 어디 말할 곳도 없고 너무너무 슬퍼요
많이 죽고싶고 힘든데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고민상담보다 그냥 누군가 만나서 안아준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나아지고 변할거같습니다 그래야 제 기억과 자아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보게될것같습니다
그경찰언니가 내게와주길 바래요 그리고 친언니처럼 잇어주길 바라요 비록 익명에서만난거지만 그래도 너무 따뜻햇어요
만나는 사람도 그렇고 재수가 없어요. 마음가짐의 문제라는데 모르겠어요. 그냥 엮이는 상황부터 만나는 거 까지 그냥 이런일 없을수도 있는데 그냥 재수가 없는거 같아요. 인간혐오까지 생겨나서 힘들어요. 운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최근에도 악질적인 직장에 잘못들어가서 고생만 하다 나오고 제가 재수가 없는거 같아요.
어릴적부터 30년 이상을 믿어왔던 가족에게 배신당하다보니 주위 사람들을 전혀 못 믿겠어요. 그냥 안부인사하는 수준의 지인 관계까지는 그냥저냥 지내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가까워지면 이 사람에게 내가 얼마나 얘기를 해도 되는지, 이 사람을 믿어도 되는지 알 수 없고, 저한테 조금이라도 애정이나 관심을 주는 사람이 생기면 일단 날카롭게 신경을 곤두세우며, 왜 다가오냐는 마인드로 날이 스며 벽을 치게됩니다. 제 연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러한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켜야한다고 생각하긴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마음에서는 너무나 날이 서서는 더 이상 다가오지 못하게하면서도, 그럼에도 제 편을, 애인을 만들고 싶어서 외로워하면서도, 그래도 날이 선 행동과 생각을 거둘 방법을 모르겠어서, 그저 주위 사람들을 의심의 눈초리로만 바라보게 되네요...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완벽히 상대를 믿는 것도 위험하고, 어떨때는 이렇게 남을 의심하는게 저의 신변을 보호하도록 도와줄 때도 있다는 것은 알지만, 상황 판단이 늦고, 안정감을 추구하면서도 예민하게 구는 제 모습을 보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하게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