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전남친이랑 헤어진지는 쫌 되는데 아직도 전남친을 잊는게 너무 힘들어요ㅜㅜㅜ 근데 오늘 전남친의스토리를 염탐을 했는데 전남친이 어떤여자랑 사진찍는걸 봤어요. 저는 그걸보는순간 아직도 심장이 쿵하고 떨려요. 어떻게 견뎌야할까요? 헤어지고 집에서만 방콕하는제자신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ㅜㅜㅜ 어떻게 해야될까요.. 너무 우울하고 외롭습니다.ㅠㅠㅠㅜ
..부탁인데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오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내 자신을 볼 수 없는데요 저좀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알아주고 그래주실분있나요 제가 누군가 있을 때 제 자신이 돌아오는 경험을했습니다 제 자신의 기억을 찾고싶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못보고있습니다 내 자신의 세밀함을 가지고싶습니다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울어보는게소원입니다 저도 일반사람처럼 제 자아를 가지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돌아가야할곳이 잇습니다 도와주세요 기억과 의무를 가져야합니다
병원을 옮기는게 어떻냐면서 더이상 여기병원에서의 치료 진행이 어려울거같다면서요. 저에게 도움이 안될뿐더러 의사입장에서 부담느낀다며 너무 상실감과 허탈감 그리고 충격 마음의상처가 큰데ㅜㅜ 어떡할까요 저 너무 괴료워요 진짜 사랑하던 연인에게 일방적으로 이별당하고 차단당한 느낌이에요..
헤어진지 1주일쯤 되어갑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처음으로 만나 헤어지고 1년정도 공백기를 가지면서 재회했습니다. 1년 넘게 연애하면서 고3이라는 벽에 도달했습니다. 저는 특성화고라 취업준비하고 전여친은 미대입시 준비하면서 서로 살아갔습니다. 하지만 서로 바쁘기도 하고 연락 문제로 인해 가끔식 다툼이 생겼고 그로인해 서로간에 거리가 멀어진것 같았습니다. 제가 헤어지던 날에 매일 제가 먼저 선연락하고 기다리고 학원 끝나면 연락 잠깐 보내고 사라져서 너무 서운한 마음에 다툼이 생겼었습니다. 그때 전여친은 미안하다는 얘기를 먼저 꺼내고 그 뒤에 헤어지자는 얘기를 꺼냈습니다. 저는 처음에 갑자기 이런 상황이 발생하니까 붙잡고 전여친은 시간을 가지자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말을 하고 몇시간 뒤에 긴 장문을 보내면서 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장문의 내용은 연락 추궁하는게 너무 힘들다, 부담스럽다, 자기도 잘못했다, 안좋은 생각하지말아라 이런 내용들이였습니다. 저도 바쁜걸 알고도 연락에 대해 집착한것도 잘못했지만 전여친이 조금이라도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계속듭니다. 헤어졌을때는 1주일동안 울기만 하고 밥도 제대로 못먹을 정도였습니다. sns. 카톡 전부 차단 당하고 전화라도 걸고 싶었지만 차단당했는지 만약에 차단을 안당했더라도 전화를 받을지 계속 마음에 담아두며 버텼습니다. 예전에 보내준 사진에 입시 언제하는지, 대학은 어디로 진학하는지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입시가 끝나고 다시 연락하고 싶은데 저에대한 마음이 아직도 남아있는지 그리고 재회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아직도 계속 생각나고 아른거리는데 시간이 해결해준다지만 아직도 사귄 애정을 못잊을거 같습니다. 입시 끝나고 연락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상대방이 다시 연락 올때까지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남자친구와는 4년간 만났습니다. 처음 어학연수에서 만나 반년정도 사귀고 돌아와 계속 같이 지내오고 있어요. 사귀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가장 최근 충격받은건 남자친구가 학력을 속였다는거에요 학력을 속였다 하기도 애매한게, 처음 사귀기 전 친구로 지낼 때 다른 한국인들과 같이 학교 얘기가 나왔는데 남자친구는 A대(4년제)를 다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얼마 안 가서 사귄 뒤에 사실 A대는 중퇴하고 B대(전문대)를 졸업했다네요. 당시엔 다른 친구들 앞에서, 특히나 잘난 애들이 많은 그룹이었어서 말하기 불편했구나 하고 넘어갔어요. 그런데 최근에 그때 왜 처음에 A대 다닌다했어? 그렇게 하지마라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사과하더니, 다음날 제가 뭔가 찜찜한게 있어서 계속 추궁하니까 사실 A대는 다닌적 없고 B대만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멍해졌어요. 사실 그 사람이 A대를 나왔든 B대를 나왔든 고졸이든 저는 학력때문에 그 사람을 만난건 아니었기에 사귀는 것에 있어서 문제는 되지 않지만 뭐랄까 너무 밉더라구요 이때까지 나랑 취준하면서 대학 얘기 했을 때 무슨 생각으로 다 거짓말한거지 싶고, 내가 그렇게 만만했나? 싶기도 했어요 사실 유년시절을 부모님 불화때문에 힘들게 보내서 내면에 우울감과 회피하는 성향이 깊었던 사람이었고, 어릴때 공부를 너무 안한걸 후회해서 늦은 나이임에도 유학에 왔던건데.. A대는 편입 준비해볼까 고민하고 집 근처라 자주 놀러갔던 곳이라며..과거는 생각하기도 싫고 저랑 잘 지내게 됐는데 또 이 사실을 밝히면 헤어질까봐 너무 무서웠다고.. 그사람이 한국에 온것도 그 사람은 유학으로 간거였는데 코로나때 어머니가 편찮아지셔서 다 포기하고 일찍 돌아오게 된거였고 굉장히 힘들어하면서 저한테 상처도 많이 줬었어요 유학때 저 만나기 전에 만났다가 잠수 탄 여자한테 연락해서 자기가 잠수를 탄 행위도 했었는데 그거 때문에 헤어질뻔하다가 정말 연인 사이에 신뢰도 더불어서 그건 정말 나쁜 행위이고 다 업보로 돌아온다 하는 말로 혼내기도 하고.. 하면서 다시 만났던거에요 그 이후에도 헤어지자하면서 회피성향이 고점을 찍다가 근 2년동안은 저랑 같이 지내면서 안정적이어지고 저랑 미래를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노력해서 최근에 취업도 했습니다. (원래는 부모님 때문에 비혼주의였는데 최근 저랑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더라구요) 그치만,,저는 다른게 아니라, 이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또 무슨 거짓말을 칠지도 무섭고, 신뢰감을 더불어서 이 사람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못하는 제 자신한테도 너무 슬퍼요, 또 배신당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최근에 같이 살게 됐는데 전처럼 즐겁게 지내기가 힘들어요. 회복하면 상처받고 회복하면 상처받고 반복이니까, 물론 저한테 적반하장으로 나오거나 한적은 없습니다. 노력하는 모습도 많이 보여주고, 그치만 제가 이사람을 믿어도 될까요?
많이 외롭고 힘든데 서로 힘내주는 친구할사람 진짜 많이 힘들고 외로워서 그러네 남들은 혼자버텨내면서 친구 지인 애인 선후배가 있는데 난 그런게없어 그냥 안좋은일도 많고 억울하고 부조리한것도 많은데 그냥 누군가에게 얘기도하고싶고 서로 힘내주는 친구할사람 나 부산살고32살인데 일하러 경기도와있어 실제로 만나고 밥도 사먹고 그렇게 할 사람 찾아 세상에 내팀없어 우리라도 팀을 꾸리자 아무도 우릴 알아주지않아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 입니다
제 소중한 사람들을 여럿 떠나 보내고 잃었는데 다시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사랑할 자신이 없어요 그러다 또 다시 잃게 되면 제가 어떻게 버티죠 더는 잃고 싶지 않아요 더는 잃을 자신이 없어요
2년정도 연애하면서 10번을 넘게 헤어졌고 마지막 이별을 한지 2주가 흘렀습니다. 그 사람은 폭력적인 성향이 있었고 연애 초에는 몰랐지만 점점 심해져가능 상황에서 수많은 이별과 재회를 반복했어요. 폭력적인 사람과 재회를 왜 하냐 싶으실 수 있겠지만 저는 그 당시 오갈 곳이 없는 상황이었고 그 사람이 돌아와서 미안하다고 빌거나 죽을거라는 협박을 자주해서 계속 다시 만났던 것 같습니다. 폭력을 당한 뒤 같이 살던 집에서 나와 지역을 옮겨 도망쳤지만 제 소식을 듣고 제 지역으로 올라와 또 울고 빌며 잘하겠다는 모습에 멍청하게 넘어갔습니다. 그는 제 거처 근처로 옮겼고 직장을 구했으며 몇 주간은 평안한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다시 폭언과 직접적인 폭력은 없었지만 간접적인 폭력(자해, 칼 들고 협박, 난로 던짐)등이 있었고 경찰이 그 사람을 체포하고 분리조치한적도 있습니다. 이런 연애를 이전에 한 적은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이런 연애를 했고 초반에 그가 보여준 행동이 그 사람의 진심일거라고 믿으며 살았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그가 자꾸 헤어짐을 말하고 제가 붙잡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런 안전하지 않은 관계의 늪에 빠진 것 같아요. 더 이상 널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그에게 매달리게 되는 저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전에 이런 연애를 했다면 제 성향인가 싶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적이 없었습니다. 놓고 싶은데 놓지 못하고 이러는 제가 이해가 가지않고 자존심과 자존감이 없는 사람인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어떻게하면 이 관계를 놓고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이 연애를 하면서 정신과도 다니게되었고 항우울제도 복용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나아지는 것 같지 않앙ㅎ
5년전 남자친구에게 전화로 갑작스러운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때 증상은 심장 두근거림이었습니다 그때는 어렸고 울고불고 감정표현?배출? 많이해서 신체증상은 일시적이었고 잘 견뎌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갑작스러운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대면으로 이별통보를 받았고 무덤하게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똑같이 심장두근거림의 신체 증상이 생겨났고 이번에는 조금더 지속적인거같아요 한달지났는데 알람소리도 없이 비슷한 시간에 눈이 떠지고 몸은 긴장상태입니다. 아무일이 없는데도요… (내가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지 못했다는 죄책감 등의 생각에 갇혀있는데 갇혀있다는 걸 알면서도 빠져나오기 어렵습니다) 트라우마일까요? 치료를 받아야할까요?…. 불안함을 느끼니 생활이 아주조금 버겁습니다
안녕하세요. 여기다가 글을 다시 한번 쓰게 됩니다. 저는 11개월 동안 만나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정말 초반에는 행복하게 잘 만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제가 만나기 전 과거에 정말 안 좋게 살았던 것들을 뒷조사했고, 그 문제로 저에게 폭행을 가했어요. 저는 그게 당연한 건 줄 알았습니다. 저도 연인에게 폭행을 할 수는 없어서 그냥 맞았습니다. 한 번이면 끝일 줄 알았고, 술을 먹고 한 실수라고 생각하면서 버텼어요. 하지만 몇 달이 지나서 또 폭행이 있었고, 최근 한 달 전까지 총 11개월 동안 5번의 폭행이 있었습니다. 마음이 너무 무너지고 힘들었지만 사랑으로 다 안아주었습니다.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이별을 자주 통보했지만, 그때마다 집으로 찾아와 저를 붙잡았고 저는 그런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약해져서 항상 받아들였습니다. 미련했던 제 탓도 충분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저도 점점 스트레스가 쌓이다 보니 예민해졌고, 과거와 관련된 단어나 이야기들이 저한테는 일종의 발작 버튼처럼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도 욕설을 한 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폭행은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이번에도 정말 크게 다퉜고, 제 앞에서 자기 몸에 자해를 하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본인이 정말 힘들다는 걸 보여줬습니다. 그러다 또 설득당해 다시 관계를 풀었고, 이번에 또 일이 발생했습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말하니 다시 제가 있는 곳으로 찾아와 원하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 절대 저를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걸 끊어내지 않으면 저는 정말 심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어떻게든 관계를 끊어내려고 했습니다. 사귀는 동안에도 이런 일들로 경찰을 여러 번 불렀었는데, 결국 이번에도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에 신고하면서 분리 조치를 해달라고 했고, 경찰이 먼저 저를 집으로 보냈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가자마자 여자친구가 택시를 타고 다시 저를 쫓아왔습니다. 절대 저를 못 놓아주겠다고 했습니다. 본인이 두렵고 불안해서 저를 놓아주지 못하는 거라고 하는데, 정작 제가 얼마나 힘든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어떻게든 집으로 돌려보냈지만, 제발 차단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 때문에 짐도 전부 차에 싣고 집을 떠날 준비까지 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 짐을 꼭 직접 만나서 돌려주고, 자신을 차단하지 않으면 집에 가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거의 40시간 동안 이런 상황에 시달리다 보니 결국 알겠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이제는 여자친구가 너무 무섭습니다. 공포감도 심하고 불안함도 너무 심해졌습니다. 무슨 짓을 할 것 같고, 또 찾아올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어디에 말할 곳도 없고,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까 봐 가족이든 주변 사람이든 전부 연락을 끊다시피 했습니다. 제가 지금 어떤 상황에 있는 건지,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건지 냉정한 피드백을 듣고 싶습니다. 두서없이 쓴 글이라 죄송합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병원에도 가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정신과 약을 먹기 시작하면 약에 의존하게 될까 봐 겁이 나서 병원에 가는 것조차 망설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