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들 수 없는 꿈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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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편지
blackswan011
2달 전
붙들 수 없는 꿈의 조각들은 하나둘 사라져가고 쳇바퀴 돌듯 끝이 없는 방황에 오늘도 매달려 가네 거짓인줄 알면서도 겉으론 감추며 한숨섞인 말 한마디에 나만의 진심 담겨있는듯 귀기울여 듣지않고 달리보면 그만인 것을 못그린 내 빈곳 -유재하-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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