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의 편안함 보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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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ingMe
한 달 전
혼자의 편안함 보다 둘의 즐거움 알아버렸다.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4개, 댓글 10개
me0511
한 달 전
축하드려요~~! 이제 행복도 고통도 모두 2배로 업그레이드 되셨습니다 짝짝짝
WatchingMe (글쓴이)
한 달 전
@me0511 둘의 즐거움 깨달았지만 이젠 다시 혼자입니다. ㅠㅠ 확실히 고통은 두 배네요 ㅋㅋㅋㅋ
me0511
한 달 전
대신 둘이 즐겁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다시 둘이 될 노력을 해볼 수가 있게 되지 않았습니까? 님 옆에서 둘이되어 같이 즐거워해줄 사람 나타나실 거예요~~ 응원합니다
WatchingMe (글쓴이)
한 달 전
@me0511 넹 고맙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아직 미련이 많이 남아 조금도 이 그리움을 즐기려 합니다. 다시 그 사람이면 좋겠네요.
me0511
한 달 전
미련 남았으면 잡아요~! 전 무려 저 싫다는 사람을, 자존심을 집에 놓고 열심히 쫓아다닌 결과 제 사람으로 만들었어요~ 3번 차였는데....ㅋㅋㅋㅋ 사실 그게 하늘이 준 기회였는데...!! 잡을만큼 괜찮으신 분이라면 고고하세요~ 본인 감정말고 그분 자체가 어떤지를 고민해 보실 것을 권유합니다 감정은 변하기 때문에 저처럼 뼈를 때리는 후회를 하실 수도 있어요
WatchingMe (글쓴이)
한 달 전
@me0511 말씀 고맙습니다. 기회를 잡으셨다니 축하합니다. 이미 곁에 다른 사람있더라구여 헤어지고 3주? 되었나 저랑 친했던 동생이랑 호감가지고 만난데요. 자존심 다 내려놓고 집앞으로 찾아 갔는데 같이 손잡고 올라오는 모습 보니 막 미칠 것 같더라구요 상처 감정에 휩쓸려 먼저 헤어짐을 말했는데 이제와 후회해도 달라지는게 없어서... 8년이면 그 사람 보다 더 그 사람을 아니까 잊어야죠.
me0511
한 달 전
8년... ㅜ ㅠ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지금은 괴로우실 수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획득하셨습니다! 그리움도 좋지만 세상엔 생각보다 좋은 여자, 좋은 남자가 많답니다~ 겨울은 연애의 계절이니까요 넘 춥잖아요
WatchingMe (글쓴이)
한 달 전
@me0511 포근한 이불 속에서 좋아하는 영화 틀고 귤이나 까먹죠 ㅋㅋㅋㅋㅋㅋ 위로 고맙습니다.
me0511
한 달 전
이불+영화+귤 조화가 훌륭하네요~ㅋㅋ 포근하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그치만 전 포기 안했어요. 옆에서 같이 귤까먹으면서 영화볼 사람 있으면 더 좋잖아요? 소개팅이라도 하세요!)
WatchingMe (글쓴이)
한 달 전
@me0511 아직은 준비가 덜 되어서 지금 이 기분이 괜찮아 지면 천천히 생각해 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