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오늘은 어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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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Rin06
한 달 전
다들 오늘은 어떤 날인가요? 아, 아직 이제 시작인 하루에 너무 서투른 질문일까요. 그러니까,. 하루를 마무리 할때쯤 물었어야 했던 말일까요. 어쩌면 그냥 의미 없이 내가 나에게 단지는 질문인것도 같아요. 나는 오늘 어떠한 날인가?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겠어요. 2시는 넘었고 3시쯤 잤으려나- 5시가 넘어갈때 잠깐 깻는데, 무슨 소리가 들여서 깼었는데 대수롭지 않게 아 아빠 폰에서 나는 소린가보다~ 했는데 무슨 진짜 내 등 뒤에서 귀신소리거 들리는거에요. 진짜 무서워서 못 돌아볼뻔했어요. 그런데 제폰이 아직도 돌아가고 있더라구요. 놀란 가슴 쓰러내리고 배터리도 얼마 없어서 충전시키고 자려고 노력했어요. 눈을 감고 잡다한 망상들로 . 그런데 그려지지 않는 망상과 진전이 없는 글들. 잠은 점점 깨어나고 다시 눈을 뜨고 폰을 잡은 시간은 6시쯤. 조금만 보고 자려고 했어요. 눈 감고 그려낼 망상에 대해서 조금만 . 그런데 그럴수록 머리는 아파오고 잠은 깨도. 눈은 피로한데 잠은 오지 않고. 완전 엉망이 되어버렸어요. 밥도 제대로 안먹어서 속이 쓰리고. 잠 자는것도 엉망이고. 그래서 오늘은 무척 힘들것 같아요. 잠은 자야할거 같은데 뭐가 다 편하지가 않아요. 점심 먹고-, 2-3시쯤 잘까 생각중이에요. 그때도 잠을 못자면 오늘은 진짜 일찍 자야겠어요. 그것도 못하고 잠에 못들수도 있지만... 뭐튼 오늘의 나는 그런날이에요. 벌써부터 힘이드는 날. 그럼 어제는 어떤날이였어? 솔찍히 최근엔 똑같아요. 모든게 귀찮아졌어요. 개을러지고. 나가지도 그렇다고 무언갈 할거리도. 친구랑 할 개임조차도 없어요. 그래도 진짜 늦은 밤. 새벽1시쯤엔 조금 재미가 있기도 했어요. 재미-.. 라기보다 그냥 별 생각 없었어요. 그럼 이때까지의 내 삶을 뭐라고 표 할 수 있을까요. 우울? 암흑? 우울을 알아차리고 몇년. 우울이란걸 몰랐을때의 흑백세상. 까맣다라고 답을 내려도 좋지만, 한편으로는 쪼금 ... 아까워요. 그래고 태어났는데 살아봐야지. 란 생각는 안들고. 누구를 위해서 살아봐야지.란 생각도 내 평생을 살*** 목적이 되지도 않아요. 그냥 정말 죽지못해 버텨내는것. 그저 누군가 때문이라는 핑계거리를 물고. 탓하기 위해 그들이 준 악세사리를 줄줄이 차서 더 옥매여 온다고 투정부리는 게-. 저는 뭐 정말 뭐 어디 약한곳이 있긴한기봐요. 그냥 사소한 , 그방도 물 잘못감켜서 숨을 못쉬고 헐떡였어요. 이런 적이 여러번 있어요. 오늘은 심하진 않았는데, 금방 괜찮아 졌는데, 살짝 비슷 했어요. 물을 잘못삼켜서 숨을 못셔서 힉힉 데던 적이 있어요. 엄*** 앞에 있었는데 알아차리지 못했던. 나중에서야 이상함을 알아차렸지만, 목에 걸린줄 알았던 아빠. 한참있다 괜찮아져서 엄마아빠는 놀라고, 입술 파래졌다면서 줄곳 재체기 할때에도 아프다 하는것부터 줄줄줄 말해왔던게 생각이 나요. 이런 일이 줄곧 있어서 조금 무섭기도 해요. 그저 물인데. 가만히 있다가도 물이 이상하게 들어가보려요. 옛날 어릴적엔 알약도 잘못 삼킨적이 있었는데. 그래도 그렇게 숨이 턱 막혀서 오랫동안 숨 뭇셔서 힉힉 데던게 몇번 있었어요. 그런거 보면 죽고싶은게 아닌게 아닐까? 내가 말하는 죽기 직전까지는 도대체 무엇인걸까. 아무렇지 않으려해도 막상 닥치면 살려고 몸부림 치는거. 생각보다 숨을 못쉬게 되면 어리둥절 어찌할줄 모르고 어떻게든 숨을 쉬려고 하는게. 무서움 보다 당황함이 컸고. 아팠던것도 같고. 그러고 끝엔 무서움이 가득 차버리는거. 몇번을 경험하고도 내 바램은 딱히 바뀌지 않는거. 나 아무래도 이상해. 어늘듀 마무리는 그러하다.. 너가 말했어요. 그러다가 1의 빈자리를 느껴서 대처할 다른 사람을 만날까봐-.. 하는 말을 했던적이 있어요. 그런데 정말 나는 그러고 있,더라구요. 뭐, 빈자리라면 빈자리였고. 심심해서 라면 심심해서 였고. 친구라면 친구여서. 그보다 전은 모르겠고 작년과 올해를 두고 봤을때, 진짜 작년 이때쯤 만났었고 어쩌다 차근차근 알게된 사람. 이상하게 나와내가 다른 사람보다 가까워진. 너도 내가 궁금하겠지만 나도 내가 궁금하고 너가 궁금해. 너는 나라고 말하지만 나는 너라고 말해. 그냥 내가-.. 뭐 그런 성격인가. 어쨋던 내 성격탓인거 같아요. 난 이런 사람인거 같으니까-. 어쨋든 너는 바쁜 사람이였고, 그때 같이 만난 친구도 초반엔 잘 놀다가 반년이 지나고서 연락이 뜸- 하기도 했고 같이 놀거리도 딱히 없었고. 그냥 실친들 연락하는 그 정도 아닐까요-. 연락이 아예 안 닿는것도. 그렇다고 연을 끊을 그들도 아니라-. 시작은 심심해서였어요. 놀거리가 필요했고 재미있는게 필요했고-. 그냥 같이 게임하고 노는건데, 뭐. 그렇게 1을 만났고, 초반엔 다 좋았어요. 그러다 차츰 눈싸우찌푸리고 맘 상할 일이 생겨서 지금은 연락 안하는 중이에요. 그런데 한 3번이 더 연랗이 닿았다가 역시나 역시나 . 마지막에도 한참을 고민하고 겨우 끊었어요. 2주가 넘고 3주가 다다라는데도 연락 해야하나..? 고민해요. 다들 아니.라고 하고 나도 알면서도 그냥 마음이 약해져서. 좋을거 하나 없는데. 아마 연락 할 일 없을것 같아요. 2는 -.. 그냥 겜하다가 친해진 사람. 지금까지도. 어제도. 그때문에 기뻣던. 좋은 사람이에요. 3은 - 정말 신기한곳에서 만났죠. 일단 나는 이해가 안가는 .,,. ㅋㅋㅋㅎㅎ 뭐튼 지금 너무 좋으면 뭐- ㅇㅅㅇ 처음에 진짜 차근차근 천천히. 내가 그랬다기 보단 그가 천천히 다가왔어요. 처음 만난것도 나쁘지 않았으니, 통화를 한다고 했었을꺼고, 너의 그 긴장감에 나도 덩달아 긴장됬던 첫 통화 나쁘지 않았다는거. 말도 못하고 할 말도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정신차리니 한시간이 지나있었던거. 지금도 따뜻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아마도-? 지금은 사중으로 다음달은 되야 연락 할 수 있지만- 그래도 한달중 중간이였던 얼마전에 연락 한번 닿아서 다행이에요. 진짜 매일같이 보고싶어서 보면 일주일도 안지나 있었는데. 2주 되기전에 본거 같은데, 무어튼-.. 빨리 왔으면-. 빨리 와서 어? 나쁠꺼 업짜나. 그치? 웅?? 4는 올해 만난거 같아요. 어제도 같이 놀았고- 그냥 겜친구죠. 게임 하자- 하는 친구.ㅋㅋㅋ 5가 있는데, 작년에 만났어요. 바빠서 어제 오랜만에 봤는데- 저는 살짝 그런 스타일인가봐요. 누가 데리고 놀아줘야 하는 스타일..? 딱히 할 말이 없네요. 그냥 나 무척 애같다. 여기에서도 저는 애 같나요?? 왜이렇게 애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은 기분일까요. 한명에게 많이... 듣기도 했는데, 그냥 나,하면 다 그렇게 말하고 고개를 끄덕여요. 이해 못하는것도. 기분 나쁜것도 아니에요. 어쩌면 저는 애 같아지고 싶은건지도 모르죠. 어쨋든 나는 밝은 아이가 되고싶다- 하고 있으니까. 나와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지고 싶다. 진짜 아무것도 못할만큼 머리가 아파요. 그런데 .. 잘 수가 없어... 왜이러는 거야..진짜.... 이렇게 아프고 힘들기 싫은데.,. 그럼 예민하고 또 짜증날거고. 안그래도 엉망인게 고치기 더 힘들게 엉망이 되고.. 그만 적어야 겠어요.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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