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수학문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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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zjuajja
2달 전
오늘 엄마가 수학문제집 3장이랑 영어 문장 3개 를 외우면 염색을 시켜준다해서 좀 짜증나지만 염색하고싶어서 수학을 먼저 풀었어요 그리고 영어 문장을 외울려고 하는데 엄마가 갑자기 6학년 영어를 외우라고하는거예요 5학년 것도 제대로 못하는데. 엄마가 수학문제집 3장이랑 영어 문장 3개 를 외우면 염색을 시켜준다해서 좀 짜증나지만 염색하고싶어서 수학을 먼저 풀었어요 그리고 영어 문장을 외울려고 하는데 엄마가 갑자기 6학년 영어를 외우라고하는거예요 5학년 것도 제대로 못하는데.. 그래서 5학년 걸로 하겠다고 했는데 엄마가 하지 말라고 시키는 거로 안 할 거면 하지 말라고 하고 그래서 짜증나서 책을 찢고 왔습니다 그리고 할머니한테 말했는데 할머니가 제가 잘못했다고 하고 바로 끊었어요. 그리고 저는 지금 방에서 상처받고 울고있죠 엄마를 잘못만난것 같아요 ....
불만이야슬퍼스트레스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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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L
2달 전
글쓴이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어머니실거에요.
k0728
2달 전
그렇게 가끔 자기 자식이 공부잘했으면 좋겠어서 욕심 부리는 사람들도 있죠 그런데 미리 배워두면 좋아요 혹시 나이가......
znzjuajja (글쓴이)
2달 전
@k0728 저 이제 6학년요
k0728
2달 전
엄마와 약속을 해보세요. 그래서 하루에 하는양을 정하는거저
inkmyeong
2달 전
잘했어요 한번쯤은 그렇게 선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더 찢고 더 소리지르면 후련해 지지 않을까요??
Daisy3013Dandel
한 달 전
@inkmyeong 6학년이니 어머닌 6학년 영어를 공부하길 바라셨나봐요 충분히 가능하니 (사실 엄마도 못 하실 수 있겠지만). 화가 나기도 하죠 당연히 그럴땐 어머니께 진실되게 말씀 드리세요 영어는 문장을 외운다고 잘 해 지는게 아니니까 자신의 플랜대로 한다고 말씀 드리고 믿어 달라고 말씀 드리세요. 그후 엄마랑 영어로 프리토킹 할테니 엄마도 준비 해 두시라고 말씀 드린다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