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나 - 마인드카페
알림
더 보기
사연글
고백
비공개
한 달 전
아무리 생각해도 나보다 공부가 더 중요해요 내가 전부 망가지고 죽어가도 공부가 더 중요한거 같아요 지금까지 쭉 80~95점 유지하다가 실수로 라도 한번에 딱 떨어져서 40~60점 맞으면 "역시나" 그러더라구요 왜 역시나가 되버릴까요 아무도 제가 못할 거래요 성공해서 갚아줘라 그러는데 내 실력이 안돼요 그리고 시험이 있는 날이면 나한테 그래요 "기대할게" 라고.. 기대좀 하지마요 어짜피 5점이라도 떨어지면 뭐라고 할꺼면서 기대좀 그만해줘요 나 그딴 기대 필요없어요 정말 나보다 공부가 더 중요하면서.. 나도 이번엔 잘하겠지 라는 기대 그만하게 해줘요 내가 못하는거 나도 스트레스 받아요 내가 시험못봐도 웃는거 괜찮은척하는거 나도 지겨워져서 노력해요 그런데도 안돼는걸... 내가 어떻게 해요..
전문상담 추천 5개, 공감 7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