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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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o
2달 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청소년인 여학생 인데요. 아*** 너무 싫어요. 오늘 있었던 일인데 제가 빨래를 하려고 빨래 베란다에 가는데, 가려면 문을 하나 열어야해요. 근데 그 문이 빡뻑해서 제가 발로 치면서 열었어요. 근데 아*** 왜 문을 발로 차냐고 그래서 제가 문이중요하냐 제가 중요하냐고 물어봤는데 문이 중요하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장난으로 내일 집에 안들어오면 가출한걸로 알라고 말핼는데, 제 엉덩이를 툭툭 때리는거에요. 근데 이게 실실맞아도 생각보다 아프잖아요. 그래서 제가 성질 내면서 빨래 마저 하고 방에 들어갈라했는데 , 이정도면 충분히 장난으로 넘어갈수 있는거를 진지하게 받아드리면서 화를 내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듣고만 있었는데 밀*** 손잡이를 들더니 제 오른쪽 팔을 때렸아요. 진짜 아파서 을었는데, 진짜 아픈게 뭔지 보여준다면서 엎드리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잘못했다했는데 그 막대기로 계속 위협하는거에요. 그래서 계속 혼나다가 들어가해서 지금 방에서 이 글 쓰는중인데 팔은 진짜 아프고 아빠는 진짜 싫어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속상해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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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1rry
2달 전
와 저도 그거가지고 혼나봤어요 진짜 목검가지고도 위협하는데 그때마다 진짜 싫더라구요....
catlobers
2달 전
아버님이 너무 하시네요 아빤 장난이지만 폭력ㅇㄴ 안되고 기분이 나쁘다고 차분하게 말씀해보셔요
diso (글쓴이)
2달 전
@so1rry 막 위협하면서 너를 어렸을때 곱게 키운게 잘못이라고 말하는데 제가 기억하는 어렸을때 안때린적 없거든요... 막 동생이 잘못해도 저한테 아까 저 때린거 가져오라그러고 안가져오면 저한테도 뭐라하고.. 진짜 독립하고싶은데 아직 어리고..
diso (글쓴이)
2달 전
@catlobers 제가 때리지 말라고 많이 말 했는데 이게 때린거냐면서 또 넘어가고 혼날때 때리지 말라하면 더 위협해요..
catlobers
한 달 전
아동 폭행인데 아버지가 권 위를 폭력으로 세우고 싶어하시는 것 같네요. 일단은 대드는 것보다는 마음의 거리를 두시고 .... 마음다치지 않게 ...
joyjoo
한 달 전
저는 정말 왜 훈육을 폭력으로 하는지 이래가 안가요. 저도 정말 많이 맞았는데 아직도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나중에는 에휴 또 때리네. 내가 가만히 서 있어야 이 분풀이가 끝나겠지 이러면서 맞은 적도 있어요... 그거는 정말 훈육이 아닌데 글쓴이님 아버님도 정말 그러시면 안되는데 너무 하셨네요. 어쩔 수 없지만 글쓴이님 자취 하실때까지 최대한 마주치지 마세요. 최대한 조용히 지내다가 성인 되시면 탈출하세요ㅠㅠ 저도 그랬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