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짜증나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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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081022
한 달 전
아 진짜 짜증나요 아까 밥 먹을때 동생이 두그릇씩 먹길래 장난으로 저팔계같아 ㅋㅋ 하고 동생도 웃고 넘겼는데 갑자기 옆에 있던 엄마가 "말 예쁘게 해라" 라고 하면서 째려보고 그랬는데 제가 잘못한 건가요..?
불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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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h0107134
한 달 전
어머니께서 그냥 예민하셨던 것일수도 있어요. 동생도 웃고 넘겼다니 큰 문제는 아니지만 앞으로는 어머니 앞에서라도 어머니가 거슬려하실 만한 말들은 삼가보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