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고 조나 - 마인드카페
알림
더 보기
사연글
하소연
brkunh9n
2달 전
어쩔수 없고 조나괴롭다 ㅠㅠ 절망
힘들다불안해걱정돼좌절괴로워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0개, 댓글 2개
Urielle
2달 전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왠지 이런말 해보고 싶네요.. 이런말 하는 자리 아닌 건 알지만.. 하나님은 당신을 정말로 사랑하고..자기 아이처럼..애지중지 하신다고.. 혹시 누구가를 실수로 혹은 어려서 상처주고 아프게 하셨더라도.. 당신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던걸 누구보다 아는 분이 있다고... 창조주의 마음은 당신과 달라서..사랑하는 당신을 미워한다는 그사람들의 미움들..살인죄와 같이 여기시는것.. 내일은 좀더 자유해지길..덜 힘들어지길..기도해요..
brkunh9n (글쓴이)
2달 전
@Urielle 내일폭설이래요 . 전국적인지, 서울만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