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갑자기 몇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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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어제부터 갑자기 몇년전 고등학생때 그릇을 깼을때가 생각이나서 글을 올립니다. 그때 주말에 저를 포함해서 가족들이 거실에서 있을때 저는 거실 식탁에서 실수로 그릇을 하나 깼었습니다. 어머니는 일회용 쓰레기 봉투에 버리라고 했고 그릇을 깼던적이 엄청 어렸을때 빼고는 없었던 저는 모르고 깨진 조각들을 그대로 쓰레기 봉투에 그대로 버렸습니다. 하지만 조금뒤에 어머니가 그것을 잊으셨는지 그대로 맨손으로 쓰레기를 누르다가 갑자기 ***을 하시면서 손을 다쳤습니다. 아버지는 바로 저에게 엎드려 뻐치라고 소리를 지르며 지금은 확실히 기억은 안나지만 등산 막대기 였는지 아니면 다른 막대기로 저를 때렸습니다.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ㅇㅇ아빠 지금 사람이 다친게 중요하지 그게 중요해”라고 말만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갑자기 짧은 순간에 이 모든 일들이 생겨서 너무 당황한 상황에서 아버지까지 갑자기 화를 내고 무언가로 나를 때리니 당황스럽고 놀라서 다 맞은뒤에 방에가라고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서 방으로가 울었습니다. 아직도 생각나요 주말에 조용히 있다가 갑자기 이런일이 생겨 너무 놀라서 울면서도 숨쉬기가 다른때보다 훨씬더 많이 힘들었어요. 울음을 멈추려고 해도 진짜로 못 멈추겠더라구요. 조금 있으니 어머니가 방에 들어오시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억울해, 아빠한테 혼나고 맞은게 그렇게 억울하고 속상해?”라고 말하더니 그냥 나가더라구요. 몇년이 지난 아직도 그때의 어머니의 표정이 너무나도 선명하게 생각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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