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반년정도 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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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riblei
2달 전
사귄지 반년정도 되가는 남친이있는데요. 이 친구가 가끔 말을 안들어서 화가 나요...제가 전에 저희집 꾸미려고 접시를 몇개샀는데 그때 같이 산 천이커서 거기다 싸도 괜찮지 않느냐 하더라구요 물론깨지지는 않겠지만 꺼낼때 구분할수있게 신문지에 싸라고 신신당부했었으면 신문지에 싸야하는데 접시1개를 그천에다가 쌓아놓더라구요...ㅋㅋㅋ 저는 그것도 모르고 천만 당겼다가 깨트려버렸구요. 그 이후에 저희 집에서 쓰레기 버리는 곳이있는데 분명 분류하는곳이있고 일반쓰레기는 지정봉투에다 넣어야하는데 잠깐 거실에 지정봉투가 아닌 봉투에 넣어놓은 그 상태로 버렸었나봐요. 저에게 얘기도안하구요. 관리실에서 얘기가나오더라구요.ㅋ.ㅋ.ㅋ.ㅋ진짜 이런 사소한거때문에 내가 화가 나야하나 생각할정도로 이런일이 빈번하게있는데..헤어지자는 소리까지 나올뻔했어요. 이걸 어떻게해야하죠..
불만이야화나불안해답답해실망이야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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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oe
2달 전
서로 합의된건 지키는게 맞을텐데 짜증나시겠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