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권유로 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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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al379
2달 전
어머니의 권유로 헌혈을 하고 싶어서 헌혈의 집을 찾았어요. 그런데, 정신과 약을 먹으면 헌혈을 할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우울증을 앓고 있어도 별로 크게 상관이 없을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제가 잘못 생각했네요. 빨리 극복하고 싶은 질병인데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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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yangizoa
2달 전
우울증도 단지 뇌에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이 깨진 병일 뿐이에요! 잘먹고 잘쉬고 잘자면 괜찮아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