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맨날 이런생각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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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name1900
2달 전
전 맨날 이런생각을 달고 살죠..'죽고 싶다.. 살기 싫다.. 왜 사람들은 내맘을 몰라줄까..? 몰라줘도 되는 내 마음은 알아 주면서.. 꼭 알아줘야 하는 내 마음은 왜 몰라줄까..?' 라는 생각이요..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하고 난 뒤 항상 왜 날 '괴롭게 만든 사람들은 행복하게 잘 사는데 왜 나는 이렇게 괴롭게, 힘들게, 마음에 이런 돌덩어리들을 쌓아가며 살아가는걸 까? 차라리 이런 인생들이 연극이었으면 좋겠다.. 누군가 써놓은 각본대로 살아가는 꼭두각시라면..차라리 그게 더 낳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만약 주인공 이라면.. 조금만 참으면.. 드라마,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행복해 지겠지..'라는 생각들을 달고 삽니다... 누군가 아니 단 한 명이라도 내 마음속을 알아주고.. 위로.. 큰 위로를 바라진 않지만 그냥 작은 위로.. 빈 말이라도 괜찮으니 누구라도 위로를 해주면.. '그래도 내 슬픔을 공감해주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구나.. 날 응원해 주는..그런 사람이 나에게도 있구나' 하며 조금이라도 더 살*** 수 있을거 같아서.. 이런 공간에라도 글을 써 봅니다...
힘들다답답해우울우울해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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