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그냥 힘들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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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hsusss
2달 전
힘들다 그냥 힘들다 힘들어서 미치겠다 엄마 아빠 이혼하셔서 제가 3학년때 아*** 도박해서 집 날려먹어서 그 무슨 빨간 딱지 붙었었어요 근데 지금 어떤 아빠랑 살고있는데 엄마가 재혼한게 아니고 그냥 같이 살고 있는 아빠라고 부르는 그냥 남인데 아빠라고 불어요 지금 아빠도 이혼하셔서 엄마랑 재혼은 안하고 그냥 같이 몇년동안 살았어요 전 아빠는 시골가서 사시고있어요 양육비도 아이 안주셔서 엄마가 스트레스 받기도해요 근데 엄마랑 지금 같이 살고 있는 아빠랑 싸울깨있는데 그 아빠에게도 이들 3명있어요 한명은 군데 한명은 요리사 한명은 대학생 저와 저의 오빠보다 솔직히 그 3명의 자식들이 더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크리스마스때도 저랑 오빠랑 엄마랑 보내요 조금 속상하고 우울해요 다른 친구들은 이혼하지도 않고 좋아보여요... 3학년때 학교 가려고 오빠랑 준비하는데 엄마랑 아빠랑 싸우면서 아*** 핸드폰 땅ㅇ에 던져서 부쉬고 나가더라고요 하.. 진짜 14살인데 버티기 힘들어요 지금 같이 살고 있는 아빠는 엄마랑 싸울때 이제 힘들다고 말해요 저 아빠는 56?정도고 엄마는 45입니다 .근데 지금 같이 살고 있는 아빠는 그래도 좋으세요 술마시거나 엄마랑 싸울때만 아니면 원하는거 다해주시고 놀아주세요 근대 술먹고 엄마랑 싸우면 계속 웃어요 ***이러면서 혼자 웃으시고 전 소름끼쳐요 그래도 지금 아*** 좋습니다 근데 아*** 나이도 좀 드시고 몸도 그렇게 좋으신 편은 아니에요 만약 아*** 돌아가시면 전 어떻게 살죠?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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