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학대하듯이 때리고 막말해요 - 마인드카페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따돌림
shj940805
2달 전
언니가 학대하듯이 때리고 막말해요
언니랑 둘이서 자취를 하고 있어요. 언니랑 자취를 하는데 주말때 아니면 언니 퇴근하고 오면은 저녁때 같이 밥을 먹을때가 있어요. 언니랑 집에서 같이 밥 먹을때 되면은 배에서 가스가 찬다고 방구를 끼더라고요. 근데 그게 한두번도 아니고 먹을때 마다 그래요. 저는 밥 먹을때 언니가 방구를 끼면은 밥 맛도 떨어지고 저는 그게 싫어서 싫은 표정을 지었더니 언니가 발끈을 하면서 "니 앞에서 그러지도 못하나!!! 그러면 소화 되지 말라는거가!!!!"이러면서 계속 혼자서 소리를 지르더라요 그래서 저는 거기서 대꾸하면은 집 안 시끄러워질까봐 딴데 쳐다보면서 무시 하고 있었더니 "야!!사람이 말하고 있는데 왜 무시하는데!!!" , "딴데쳐다보지말라했제!!!" 이러더라고요. 저도 뭐라고 얘기하니깐 그때 바로 고개를 다른데로 돌려버리고 휴대폰 쳐다보면서 듣는 척도 안하고 제 말을 무시하는거에요. 조금전까지 소리지르면서 저한테 지 말 무시하지말라고 해놓고선 언니가 휴대폰 쳐다보면서 제 말 무시하는거에요. 진짜 사람 약올리듯이~ 그러고나서 제가 설겆이 한다고 하니깐 자기가 한다고 하길래 제가 한다고 했거든요. 자기가 한다는거에요? 그냥 내가 한다고 하니깐 또 소리 꽥 지르면서 "도대체가 왜그러는데!!!뭐 땜에그러는데!!!"이러는거에요? 제가 언니때문에 그렇게 해서 기분이 나빠 있었던거 뻔히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거에요. 제가 또 언니 말 무시했더니 "내가 말 무시하지말라고 했제!!!"이러면서 저를 때리더라고요.(학대하듯이) 등도 세게 때리고 발로 세게 차고 제 머리를 잡고 목 뒤로 꺽듯이 잡아댕기고 두 세번이나 잡아 댕기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번만 그런게 아니고 자기 말 조금만 안맞다 싶으면은 바로 발끈 하면서 때릴려고 폭력쓰고 자기가 한 말과 행동 같은거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남 탓하기만 바빠요. 가족이 누가 자기한테 잔소리 하거나 하면은 들을 줄도 알고 해야하는데 듣기싫어하고 자기가 가족들한테는 막말하거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자기 아는 지인들 친척들 만나면은 척한척 다 하고 있어요.
짜증나힘들다화나트라우마스트레스우울충동_폭력무서워분노조절불안스트레스받아괴로워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0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