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여자친구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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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ys1112
2달 전
어디서 여자친구가 세상을 등지고 나서야 후회한다는 글을 봤어 오빠...근데 나 진짜 많이 괜찮아지고 이제 덜힘든줄알았는데 아니였나봐 ...그글을 보고 나도 그렇게 세상을등지고 나면 오*** 날 보러 와 줄까? 생각했어 나 오*** 헤어지자고 하고 계속 잡아도 잡히지 않는 오빠를 보낼수가 없어서 밥도 못먹고 상담까지 받으러 다녔어 이제는 그래도 잘지내는줄 알았는데 역시 아니였나봐... 그냥 정도의 차이지 그리고 아픈건 같은거잖아 난 아직까도 오빠를 기다리는건 똑같잖아 난 아직도 매일 혹시 오*** 연락하지 않을까 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체념하고 또 맘속으로 수백번 수천백 울고 있어 신께 기도도 했다가 왜 저한테만 이러시냐며 원망도 했다가 난 왜이러는걸까? 왜 내가 너무 좋아하는사람을 다 놓지고 후회할까 엄마도 보내고 나서야 후회하고 오빠도 헤어지고 나서야 이러고 진짜 그냥 다 그만하고싶다 ... 오*** 없는 삶은 의미가 없는데 난 죽을 용기도 없어서 혹시 오빠도 돌아올까봐 죽지도 못하고 이렇게 하루하루 날 죽이면 계속 살아
힘들다의욕없음우울우울해불안불면괴로워공허해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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