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노력해서 어디 - 마인드카페
알림
더 보기
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2달 전
나도 노력해서 어디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자식이 되면 다른 자식들처럼 예쁨받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역시 아녔구나... 나이가 먹어도 차별당하는 건 정말 서럽다. 가족들한테 따돌림 받는 건 밖에서 따돌림받던 것 보다 더 괴롭다. 날 보는 차가운 시선과 미간에 잔뜩 잡힌 주름.. 가릴 수 없는 혐오감이 느껴진다 엄마에게서
괴로워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7개, 댓글 4개
mozzi0314
2달 전
당신잘몸아냐 가족이 당신을못감싸준다면,, 그건 부모탓이지
Sev1020
2달 전
쓰니님은 정말 소중한 사람이에요♥
비공개 (글쓴이)
2달 전
고마워요 여러분 응원이 힘이 되어요
Boo2
2달 전
어딜가도 누굴만나도 당신은 당신스스로가 가치있고 멋있는 사람이라는걸 꼭 잊지 마세요 가족말고 세상을 보세요 당신은 소중한 존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