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집이라 안 느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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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2달 전
집이 집이라 안 느껴지고 가장 친하다생각하는 사람한테도 고민을 못 말하겠어요. 열등감에 항상 쩔어있어서 제일 친한 사람이랑 나자신을 언제나 비교해요 가끔 스트레스가 심하면 과호흡이오고 얼굴이 뜨거워요 공항장애일까요? 오늘은 엄마랑 이야기하다 명치를 발로 맞았습니다 맞은게 서럽기 보다는 맞은 절 보고 모른 체하던 오*** 너무 미웠습니다 너무 미워요 아직 너무
콤플렉스의욕없음불안해트라우마두통실망이야불면무서워외로워공황무기력해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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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sj19
2달 전
자신을 그렇게 평가하게 된 이유는, 평소 집안에서 그렇게 취급 되어와서 자신도 모르게 자신을 낮게 평가 하고 계실 가능성이 있어요. 무슨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명치를 발로 맞는건 정상이 아닌것 같기도 하고요.. 작성자분이 정말 서러우실거 같아요... 작성자분 세상에 작성자분이 가장 행복하고 존중 받아야 할 존재에요. 자신이 없으면 세상도 없는것과 같아요.. 힘내세요ㅜㅜㅜㅜ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