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잘 못해서 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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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soobinsr125
2달 전
말을 잘 못해서 나 자신이 너무 짜증 나고 싫다.내나이는 13살..곧 14살.주변에 3명에 친구들이 있고 5학년때 같은반.엄마들끼리친하다. 우리엄마는 종종 3명에 친구들엄마들과 만난다.나는 이 친구들이 너무 싫다.A라는애는 사소한것에도 울고 자신이 원하는게 될때까지 계속 요구한다.다른사람 생각안하고 말하고 입이 진짜 가볍다.이친구 엄마도 진짜 싫다.입이 진짜 가볍고 내가 꺼림찍해도 친구인데 뭐~이렇게 말한다.친구B는 A랑 비슷한데 잘 울지 않는다.C는 너무 사소한거에도 잘 삐지고..사실 엄마가 더 심하다.이친구엄마는 일단 입이 가볍고 .. A엄마랑 비슷하다. 이친구들과 만나서 여행도 가고 그러고 보니 내 삶은 변했다.핸드폰 바꾸고싶다고 부탁했더니 엄마가 그럼C가 좋은핸드폰 없어서 슬퍼하잖아..이렇게 어이없는 말도 들어보고 조금 유치할순 있겠지만 세명모두 내생일날 생일축하 메세지도 안오고 선물도 안줬는데 자 기생일날에는 기대할게~ 하면서 부르고... 나 생일선물 뭐줄건지 말해주고 안줬잖아.. 엄마..사실 나 얘네랑 더이상 엮이고 싶지않아 나 힘들어서 매일밤 울어.. 이제 친구들 그만 걱정해...
짜증나슬퍼스트레스받아무기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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