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 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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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ajwuw
2달 전
엄마 아*** 나 10살때 이혼하고 외할머니랑 살다가 이모집에 넘겨졌다 이모집에서 1년동안 방치 당하고 갈굼 당하고 진짜 ***이 살았는데 엄마가 집 사고 이제 엄마랑 같이 사는데 *** 3년전에 새로운 남자 만났더라 남자 성격 진짜 나쁘고 잘난 데 하나 없고 엄마한테도 잘 안해주는데 도대체 왜 만난다는 건지 결혼은 안한다지만 계속 비위 맞춰줘야 돼고 진짜 ***같다 헤어지라고 해도 말 안듣잖아 나보고 어떡하라는 거야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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