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가족들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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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ing0
2달 전
오늘따라 가족들이 트리 전구 전원을 안 끄고 주무시네... 내가 끄고 자야겠다. 깜깜한 데서 휘황찬란하게 번쩍거려서 무심코 내 방에서 나오다가 깜짝 놀랐다. 트리와 가까운 소파에 앉아서 조용히, 말없이 빛나는 트리를 한참을 바라봤다. 따뜻해지더라. 빛의 에너지가 느껴져서 체온도 따뜻해지고, 마음도 따뜻하게 채워지더라. 지금은 참 고요한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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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z88
2달 전
저도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BLUEming0 (글쓴이)
2달 전
@jooz88 기분 좋은 말이네요ㅎㅎ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