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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고백
비공개
2달 전
안녕하세요 여러분,저는 한 여중생입니다 저에게는 나이차이가 꽤 많이나는 친오*** 있습니다 친오빠중에서도 첫째오빠에 관해 최근 고민이 많이들어서 글을남기게 되었어요,우선 오빠는 정신과의사입니다 제가 1년전에 잠도 잘 못자고,불안하고,우울감도 있고 게다가 가면증후군 비슷한것도 있어서 병원안가겠다고 때쓰다가 오*** 대한민국에 정신과간다고 다 이상한사람아니라고 마음도 아플수있다며 잠시 상담만 받고오자고..그렇게 간지 1년이 되었네요 최근에 약을 주기적으로 빼먹고 학교도 안가고 귀찮고 그게 무의식적으로 쌓여서 약을 거의 안먹고 있는데..오빠도 그걸 알고있는지 올래 무덤덤하고 조금 무뚝뚝한 성격인건 알았지만 최근들어 저한테 예기를 잘 안걸어줘요 초반에 약 안먹다가 많이혼나서 다음부터 꼭 먹어야지했다가도 자꾸 깜빡깜빡하네요...괜히 모르면 다짜고짜 미안하다고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아는데 제가 숨기면 오*** 속이 더 열불날거같아요..어쩌면 좋죠 의료직에 게신 분들이나 아님 저처럼 높은 나이차이의 남매분이 댓글 꼭 주셨으면 해요..부탁드립니다😗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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