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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Rin06
2달 전
... 아이-,,. 어떻게.. 오늘 나 왜이렇게 싫지..? 눈물이 나올것 같아. 울컥하고 그냥 이런 내가 너무 싫어.. 진짜... 찢어버리고 싶어.. 이런 망상에나 하우적 거리는 내가. 그냥 내 더러운 과거나 몸둥아리나. 너는 아무렇지 않을걸 나는 야타게 기다리는 걸. 비침하고 한심하고 웃겨. 이상해. 미친거 같아. 병 신 같아, 나. 눈을 감고.... 뭘 어떻게..... 어떻게 해야하지... ........ 뭘 원하고 뭘 바라지. 그런거 없는데. 그냥 글 좀 잘 쓰고. 그림 점 잘 그리고. 안그럼 망상이라도 풍부했으면. 아닌가. ...... 나 너무 싫어.. 크리스마스 ... 친구는 듣기만 해도 기쁘다는데. 왜 나는 검고 붉은 크리스마스가 됬을까.. 왜. 왜 힘든걸까. 왜 ... 왜 갑자기 이렇게 된걸까. ..... 어떻게 해야하지..? 어떻게 해야해요...? 뭐... 뭐얼..... 울고싶다. 너가 도와줬으면 좋겠어. 울수있게. 아팠으면 좋겠어. 너가 도와줘. 혼자 두지마... .... 나 점점 내 모든걸 들킬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 여기 자제해야 할까? 괜찮은 걸까? 그러긴 싫은데. 뭐든 싫은데.. 다 싫어. 다 지쳤어. 내 이 복잡한건 어떻게 정리하지. 어떻게 하지. 선가락질 하는데로 하면 더 편할텐데. 손가락이라도 넣어 구역질 하고싶고. 선톱이라도 세워 아프고 싶어. 숨이 탁턱 막히고 가슴이 아프게 내려앉아. 도와줄께-, 두손을 목에 두르고 힘을 줘. 어떻게 좀 해줘... 나 이제 방법을 모르겠어. 스스로 아프게만 하잖아. 내가 싫잖아. 나도 내가 싫은데. 기절하고싶어. 그게 평소보다 더 잘 자겠어. 죽고싶어. 내가 싫어서. 가야할 병원이 많아서. 나도 내가 싫어서. 그냥. 그럴 존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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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0913
2달 전
쓰니! 정신 똑바로차리고!! 힘내!❤ 쓰니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니까,, 자살 같은거 생각하지말고 조금더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힘내:)
bangill50
2달 전
(쓰다다담)너무 자신을 싫어하지 않아도 돼 이런말을 해도 와닿진 않겠지만 리린님의 힘든걸 다 적어놔도 돼요 제가 와서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돕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