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성화고등학교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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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unknown12
2달 전
나는 특성화고등학교를 나왔다 내 선택이라기 보다는 그냥 그렇게 교사가 보냈다 부모님은 싸우고 난 공부가 잘 되지 않았다 잘하라고는 하는데 어떻게 하라는 건지 말해주는 사람 없었다 내 나이가 이제41살이다 아이들이 똑같이 힘들어 하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기에 가슴이 아팠다. 제대로 운영 안 할 특성화고는 없애면 좋겠다 모든게 수능 위주의 교육을 하면서 이상하게 교육제도 만들고 잘 교육 시키지도 못하면서 애들 탓하는 교육. 실습 중에 죽어도 애들 책임이다. 잊어버리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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