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말들이 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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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vier
3달 전
수 많은 말들이 들리는데 그중에 걱정하는 말을 들은 적이 없네요 누가 문자로 주위에서 진심으로 널 걱정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라는 말을 했는데 순간 누가 날 걱정했어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동안 내가 너무 티를 안내고 살았던건지 너무 ***같이 받아주기만 했었던건지 아니면 그냥 내가 피해망상에 찌들어 이렇게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더 나를 드러내지 않게되는 일이었어요 자꾸 속이 헐어요 물이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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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n123
3달 전
괜찮아요?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누군가가 걱정해 준다는 것은 정말 좋죠. 근데 티를 안 내면 주변 사람들이 몰라주죠 ㅠㅠ 저도 그래요. 그래서 좀 슬플 때도 있어요.. 그래도 힘내세요! 제가 응원해드릴게요!
janvier (글쓴이)
3달 전
@smn123 감사해요.. ㅠㅠ 들어왔는데 선물 같은 댓글이 달려있네요 저도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