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일 자해시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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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hjnn
3달 전
12월2일 자해시도를 해보았다 그전엔 겁나서 조금조금한번해봤는데 저 날은 한번 그어보니 기분이 알수없이 상쾌하고 무거운 목석이 쏴 사라지는거같아서 깊게는 또 죽을용기는 찌질이같이 없어서 20번넘게 긋고그엇다 개운함도 잠시 아 내일 손목어쩌지 티나겠네 생각이 났다 12월3일 자해시도한 빈공간에 다시 가위로 그엇다 이번엔 조금 더 길게 어제보단 용기를 내서 근데 새벽녘에 엄마가 깨있었고 솔직하게 말씀드렸다 이 자해행동은 이제 안할거라구 겁이 많아 해소용으로 해보았다 잘못됐다는걸안다 죄송하다 이런 애라서 라고 말하고 정신이 차려지나했는데 다시 너무 긋고싶다 주변에 힘든걸 알려보래서 우울한걸 덜어보래서 얘기해보고 또 정신다시차려도 다시..다시 또시작이다 수면유도제를 먹은지 4일차 오전중 과한피로감과 오한때문에 기력이 없어져서 오늘 안먹기로하니 또 잠을 못자니까 더 안좋았던것들만 창피하고 살면서 민망한순간 상처받은 순간들만 떠올라서 자다가도 으윽!하고 발작하듯 일어난다 나는 지금 백수고 다리를 다쳤고 잇몸엔 병이나 임플란트를 했는데 또 염증이 나서 다시 고통스러울 예정이고 기력이 딸려 링거도 맞고있다 연속으로 가족상을당했고 재산싸움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힘들고 지인의 상도있었고 모든것이 암흑이다 나를 따라오는 암흑이다 암흑은 또 돈과도 같이 딸려온다 3년전에는 10월달부터 다리다침,편도염이 심해서 말도못할지경에 결국 절제수술,그후 기력이 쇄해지고 안면마비가 와서 후유증관리로1년반을 고생했는데 그후 다시 재기해보려 일도 다시 하고 열심히 사는도중 과한스트레스로 이석증,역류성식도염 예전엔 하늘이 너 그동안 너무 달려왔다 새벽출근,야근,쉬는시간없이 일했으니 그만 쉬라고 아픔을 준줄알았는데 지금보니 그게 아니라 얼른 삶포기하고 죽으라고 계속 괴롭히는것이였다 나의 명줄은 끝났는데 내가 아직 살고싶어해서 사실 그렇다 살고싶지. 돈많이벌고 일로도 명예롭게 떵떵거리면서 좋은집,좋은차 끌고다니면서 살고싶지 근데 내가 희망을 품은 죄를 받는건가 다리 나으면 하나하나 집도 좀 정리해봐야겠다 나아질수도 나빠질수도 모르겠다 내삶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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