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게 어려울 걸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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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3달 전
뭐든게 어려울 걸 각오 예상했지만 백수의 길이 말이 쉬는 거지 쉬는게 아니다. 짜증만 늘고 불쌍한 부모님께 감정 쓰레기 쏟는 나. 앞날의 빛, 희망은 보이지 않는다. 나이도 그렇고 미래는 내리막길 뿐. 내 탓인것도 이성적으로는 안다. 그러나 무의식에 대한 너튜브 보고 말이라도 자기최면하듯 괜찮아를 해본다. 세상은 허상이든 진짜든 내가 없어도 존재할꺼다. 나의 존재가 중요한 건 내 자신 뿐이니까. 물 흐르듯 그냥 다가올 어떤 상황이든 받아들이면 쉬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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