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한번만이라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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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90
3달 전
저한테 한번만이라도 칭찬이나 위로의말해주실분있나요? 자해라는것도 해보고싶은데 들키고나서의 시선도 무섭구요.. 자살도 하고싶은데 너무 허무하고 무섭구요... 밝은척하는것도 힘들구요, 진정한 친구가 생겨서 고민도 털어놓으면서 울고싶어요.. 칭찬과 따뜻한 포옹도 받구싶구요..소박한?.. 꿈이지만 저는 그 꿈이 너무 간절히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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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fy17
3달 전
제가 글쓴 분의 마음을 다 알아드리진 못하지만 지금 많이 힘드신 것 같네요. 마음으로 안아드리고 싶어요.
sad90 (글쓴이)
3달 전
@comfy17 정말 감사드려요. 저한테는 과분할정도로 따뜻한 위로의 말이네요ㅜㅜ 힘들때보면서 기운내겠습니다.
cjh0107134
3달 전
고생했어요. 너무 힘들어보여요. 같이 쉽시다 우리.
ll1231
3달 전
위로가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밝은 척 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밝은 척 하지 않으셔도 돼요..sad90님은 밝은 척하지 않으셔도 충분히 밝은 존재이시니까요..제가 sad90님의 마음을 모두 헤아리지는 못하겠지만 sad90님께서 힘들지 않으셨으면 하네요..좋은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