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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kongmom
3달 전
나는 엄마로써도 아내로써도 자식으로써도 정말 모자라다 근데 나자신으로써도 너무 매력없어..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힘들어하나봐.. 할수만있다면 모든걸 다 놓아버리고싶어.. 할수만있다면 미련없이 떠나고싶어.. 할수만있다면 애정하는 것들을 잊어버리고싶어.. 그러면 담담해질텐데.. 그러면 홀로서기할수있을텐데.. 그러면 잔인해질수있을텐데.. 나의 그릇은 너무 작은데 많은 책임을 지기에는 버거워.. 그래서 또 화내고 짜증내고 또 실수하고.. 또 서로 감정상하고.. 아프고 힘들고.. 슬프고 외롭고.. 내 마음을 다스릴수있다면.. 그러면 행복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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