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속에서 웅크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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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Chae
3달 전
심해 속에서 웅크린 채 눈을 감고 싶다.
짜증나힘들다우울해괴로워자고싶다스트레스받아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4개, 댓글 3개
mintgreen0722
3달 전
그 우울함의 깊이를 다 알 수 없지만 그 심연에서 서로 등을 기대고 함께 침잠하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면 제 등을 빌려드립니다(토닥토닥)
HwaChae (글쓴이)
2달 전
@!e4854b5b179b0a7e266 주저하지 않고 잡을게요. 제 감정들에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waChae (글쓴이)
2달 전
@!e4854b5b179b0a7e266 당신이 본 제 모든 글이 여행에서 찾은 제 감정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그 감정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