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속으로 생각하면 속 시원해지는 말
"우와! 너 예뻐졌다!
너 피부 좋다~
이야! 잘나갈줄알았어~!
...
아!답답하네!
그냥 직설적으로 말할께 오늘은 니가 좀 쏴"
"내가 살땐 스테이크가 땅긴다더니 니가 살땐 왜 치킨이 땡기는데"
"내가 예쁜/잘생긴) (여자/남자 )좋아한다는대 왜 너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드리니?"
"나 잘자고왔는데 왜 피곤해보인다 살쪄 보인다 그러니 그럼 나도 말할께 머리가 좀 비었다"
"귀찮아서 속아주고있는것도 모르고 저 좋아하는 표종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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