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안산에서증평으로 이사온 사람이고 여자이고 경계선지능으로 인해 차가운바닥을 기어다니며 비장애이지만 너무 아팟엇어여 초중고학창시절을 통해 전따,왕따를 소외감을 당하고 혼자다녓어요 차가운바닥을 걷는심정으로 저는 가짜로나뉘어 걸려지고 저만 남앗어요 버려진거죠 자기들은 얼굴이대단 하다는냥 다니고 잘난척하고 웃고 즐겁게웃고다녀요 이쁘다고 사람들은 팔로우걸면서 경찰관 , 일반인들 직장인들까지 걸정도로 이쁘다고 하고인성이 어쩐지도 모르면서 저렇게 까지하고플까요 진짜 세상은 변하진않네요 저도유명닉넴 되보니까 너무 숟가락난타랑 오운완운동 배운것들토대로 영상올려봣자 다 좋지만 오는사람들도 좋아하더라고요 잘춘다고 이쁘다고 근데 겉으로만 보는얼굴로 판단하는사람들이잇어 그친구들이알까봐 그런듯 하나가알길래 그냥 다지웟어요 지금은 지난 닉넴 계정으로 돌아가는거로 햇는데 너무 눈치를 부모님눈치를보며 냅둿어요 버리기도햇구요 이젠 하진않지만 위험하다고해서 버렷어요 아빠가 새우를 더사주신데요 그래서 더그런건아니지만 아픈걸 얘기해서그런건지도모르죠 괜히얘기햇나봐요 저 ㅠㅠㅠ 진짜 너무 마음아픈거 여기까지할걸 그랬어요 금방 나아질걸 모르고 있었는데 슬픔이 길어도 견딜만하니까요 이런걸 치유하라고 사주시는게 눈에 보여요 너무미안해지네요 바쁘고 허리아프신데 일하시고 또 특근으로 나가신엄마도 다리아픈데 나가시고 ㅠㅠㅠ
안녕하세요 제가 엄청난 충격으로 제가 제 자신을 잃고 어디선가 헤어나오지못하는거같은데요 지금도 글을 쓰면서 그때의 기억으로 아픈쓰라림으로 기억을 제대로 찾지못합니다 부탁인데 저 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그래야 제가 제 자신으로 돌아가고 무엇이 어떻게 됐는지 기억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원래의 나를 찾고싶습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ㅋ ㅏ 톡 옵 챗 방 이름 mullong입니다
평온해질까 마음이 잠잠해질까 무던해질 수 있을까
저는.... 우유부단합니다. 거절을 못 해요. 가끔은 ADHD인가 싶을 정도로 잡생각이 많아요. 까먹는 게 많아요. 다른 사람에게 쉽게 말을 걸지 못해요. 다른 사람이 저에게 다가오면 마음속으로는 엄청 좋아하지만,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지 엄청 주저합니다. 화가 나는 상황에서도 꾹꾹 눌러요. 가끔 마음 속 상상에 빠져 살 때가 많아요.(좋을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고) 상상이 깊은 만큼 아무것도 아닌 것에 쓸데없는 망상이 마음속 혼돈을 키웁니다. 갈등을 피하는 데 철저합니다. 무리에 어울리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다른 누군가와 친해지기 위해 페르소나를 사용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별것도 아닌 걸 가지고 몇 달을 되새깁니다. 칭찬에도 민감하지만, 비난에는 아주 민감합니다. 모든 것을 조심합니다, 그러면서도 어딘가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타인에게 내가 어떻게 보여질까 신경을 너무 많이 씁니다. 타인의 부정적/무관심적 피드백에 “내가 잘못했나” 불안할 정도에요. 무언가를 시작하는 추진력도 없습니다. 남들을 이끄는 카리스마도 없습니다. 여느 아이들과는 너무 취향이 다릅니다. 맞서 싸우고 싶은 내면과 순순히 따르고 싶어하는 방어기제가 충돌합니다. 마음이 가지 않는 대상이나 그룹에서는 연결이 끊어지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래서 겉도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내면에는 “그래도 열심히 하면 기본적인 이미지는 좋겠지?” 와 “난 잊혀진 지 오랜데 누가 신경을 써?” 라는 생각이 충돌합니다. 친한 사람들하고는 잘 지내긴 합니다만, 그리 많지 않아요. 내 자신이 주변인들과 계속 비교되며 잘하는 것이 많지 않은 것처럼 느껴져 속이 상합니다. 문제상황을 받아들이기보다는 도망치기 급급합니다. 내 자신이 싫은데 이대로 남아있고 싶은 부분이 있다는 아이러니가 존재합니다. 완벽주의자이긴 하지만 게으른 완벽주의자랄까요. 중대한 사건(예: 시험)이 끝나고 기분이 후련해야 하는데 막상 그러면 별로 그런 것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데 자기애는 또 나름 있습니다. 대체 전 뭐죠.
저는 사람들과 항상 거리를 두며 살아갑니다. 너무나도 힘들 땐 저만의 세계에 빠져있곤 합니다. 사람들과 지내면서 자신의 좋은 점과 잘한 분야를 찾으면서 일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괴감에 빠져 무기력해집니다. 목표는 항상 있는데, 유지하기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수험준비중인 27 청년입니다. 제일 큰 고민이 있고 중간정도 되는 고민이 있습니다. 이건 어릴때 부터 고민 이었는데. 제일 큰 고민은 제가 Infj-t 랑 Infp-t 왔다갔다 거리는데 ㅜㅜ 사람들한테 뭘 물어보거나 부탁하는 게 눈치보여요. 제가 과외를 받고 있는데 선생님께 뭘 질문을 하려해도 눈치보이고, 아는 건데 하나 헷갈려서 물어보려고 해도 눈치가 보이네요. 어릴때부터의 결핍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자꾸 물어보려 하면 부담 되고 아랫배가 살살 아파오고 하네요. 제가 adhd성향이 있어서 이걸 견뎌야지 견뎌야지 하다가 집에오면 진이 다 빠져 버려서 일상 생활을 하기가 힘드네요. 큰고민 이었고 중간 고민은 밖에 나가면 사람 눈치를 보내요.. 자의식 과잉이라 하나요? 저게 abhd 한테 흔하다던데... ㅠㅠ 진짜 저게 저를 힘들고 지치게 만듭니다. 특히 감정적으로 직설적인 성향의 사람이랑 대화를 하면 귀에 안들리네요. 그냥 제 성향인 건지 모르겠지만, 제일 힘든게 1. 감정기복이 심한 성향의 유형 2. 자기중심적인 성향의 유형 3. 자기과시 성향의 유형 4. 직설 공격형 유형 4번이 제일 힘들고-> 1번 -> 2번 -> 3번 힘드네요...ㅜㅜ 하... 아프로 마인드 컨*** 어떻게 할까 염려도 되고 제 삶을 통제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게하고 저 또한 바우처 상담이랑 이런것도 경험이 있던 사람이라... 그냥 사람이랑 만나서 풀어야 하나?? 응?? 이런거 물어보면 욕먹을 것 같은 눈치가 많이 보이네요. 아니면 음. ㅠㅜ 힘드네요. 전문가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가수를 꿈꿔오던 지난날들을 생각해보면 지난추억들을 되돌아왓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음악인데 너무 아쉽다 사람인 사람들인데 너무 부담주지않고 좋아하는선에서 냅두려고요 싱어송라이터가 꿈은아니엿어요 가수가 장래희망이엿지 ~ , 이젠 취미로 두고 잇지만 너무 마음이여린데 어떻게 하겟어요 솔직히 옛날엔 진짜 긴장감없고 가사전달력이 많이잇엇는데 너무 없어져서 답답하긴해요 회복해야해요 ㅜㅜ 너무 회복할방법은없는걸까요 인생이란게 참 쓰고다네요 그래요 그럭저럭 요 오늘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 상담후 괜찮아졋어요 이제 여름이네요  내일 뵐게요 감사합니다
밖에 나갈 때 세미반팔오버핏에 짧은 반바지 이렇게 입고 나가면 저는 제가 점점 여자같이 보이는데 이상하게 볼까요? 머리도 리프펌 상태여서 길어요 손목에 머리띠도 끼고 다니고
점점 여성스러운 거에 관심가고 여성적인게 좋아지는 남자에요 꾸미는 것도 중성적이게 꾸미고 이상하게 볼까요? 남자는 무섭고 싫어해요
무슨 기분이 하루에 몇번씩 롤러코스터마냥 바뀌거덩여? 막 기분 좋았다가 진짜 별것도 아닌데 제 기준에서는 진짜 개레전드 폐급짓이라 생각해서 갑자기 막 우울해지고 남들이 다 나 버리고 떠날 것 같고 불안해 미치겠어요ㅠㅠㅠ 거의 매일매일 가족들이나 친구들한테 막 나 좋아? 나 예뻐 이런거 수십번 씩 물어보고 아직 나 좋아하는지 확인을 안하면 그 하루가 너무 무기력해요. 친구가 다른 애랑 대화하거나 그냥 숙제해야해서 저랑 대화 못하는 상황이면 그냥 갑자기 얘가 나 버렸다. 라고 생각해서 진짜 한 5분만에 기분이 수직하락해서 오만가지 망상에 땅꿀 오지게 파요 ㅠㅠ 저도 나중에 생각해보면 그럴 수 있던 거라 생각하는데 당장에는 그게 안되고 ㅠㅠㅠ 막 친구가 있는데도 외롭고 공허하고 다른 반 친구가 저 못 보고 지나치면 역시 나랑 안친하구나 생각해버리고 또 기분 안좋아지고 그냥 너무 정병 인생이에여ㅠㅠㅠㅠ 기분 좋을 때보다 안좋을 때가 좀더 많고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이 그냥 툭하면 떠오르고 지리는 불안형인데 이걸 뭐라고 할 수도 없고 ㅠㅠㅜㅠㅠ 진짜 이거 뭘까요. 제가 드디어 ***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