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네
·6년 전
죽어봐야 울어주는 사람도 몇 없을거고. 딱히 무섭지도 않고 너무 피곤만한데. 이정도 아득바득 살았으면 많이 노력 한것도 같고. 그냥 죽을까. 할만큼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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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는 날씨가 덥다고 해요 수요일에 비가 오면서 더위가 꺽인다고 해요 감사합니다~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의 결백하다는 사실을 밝혀주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을 찾는 모습을 구경하는 건 재밌는 일이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에 대해 말하는 것을 숨어서 지켜보는줄도 모르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활보하는 것은 보호자들이 무능해서이다
사는게 사는것처럼 ㅠㅠ 느꺼지지 않아
대인관계에서 인정을 받는다는건 무엇일까? 지금에서야 나를 좀 도와달라고 하기에는 너무 늦은걸까? 나혼자 안되서..
난 언제까지 혼자 이어야만 하는걸까 ㅠㅠ 상처는 위로 받지도 자란 내 자신이 싫다 그런데 무엇 대문에 살아야 할까 나를 이해 해줄 사람 없고 또 다시 버립 받을까봐 무섭다 ㅜㅜ 위로 받고 싶다
나는 과연 이 세상하고 친해질수는 있을까? 그래야만이 내가 살수 있을것 같은데.. 그런데 내가 얘기를 하면 주변에 상황이 더 나쁘게 되어버리는것 같아서 또 무섭다. 지금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까하다가 다시 또 생각해본다. 다시 일어서야지 하면서.. 일단은..
하나님 가짜가 이기지 말게 하옵시고 진짜가 이기게 해주세요 제가 말로 못하는것들이 어떤 방식으로든 다 해결되게 해주세요 이 길의 끝에 예수님이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