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중2 여학생입니다. 예전부터 아빠가 자꾸 제 몸을 만지거나 엉덩이를 때리는 등 선넘는 장난을 자꾸 치는데 그럴수록 너무 불쾌하고 짜증났어요. 근데도 제가 아무리 소리치고 짜증냐도 이빠는 그게 장난인줄 아나봐요. 계속해요. 근데 그런 행동을 안할땐 좋고 얘기하고싶고 그런데, 요즘은 그런 행동을 할때마다 제가 너무 과도하게 화를 내는것같아요. 아무리 얘길해도 계속하니까 그래서 요즘은 아빠를 무시했어요. 아빠가 저한테 뭐라하면 짜증내면서 무시했고 오늘은 집에서 식사하는 자리에 아빠가 폰 그만하고 내려놓으라길래 밥맛이 떨어져서 한숨 쉬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더니 아빠가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너가 뭐 되냐 우리 가족에. 이쁘다 이쁘다 해주니까 너가 뭐라도 되는줄 아냐. 이런식으로 저한테 뭐라했어요. 그리고 엄마도 밥맛 떨어진다면서 너 왜그러냐고 뭐라했어요. 너무 힘들어요. 아무도 저한테 말 안걸었으면 좋겠어요. 가족보다 친구가 더 편하고 화나면 감정이 주체가 안되고 툭하면 눈물만 나와요. 제자신이 한심해요. 정말 저는 이 가족에 있으면 안될것같아요. 차라리 제가 할말 할줄 아는 사람이였으면 달라졌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인데요, 평소에 잘웃고 떠들고 즐거운학교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따라 기운이 놈 없고 집에서 계속 누군가에게 시비를 걸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자꾸 내뱉게되요. 일부로 한말이 아니라 자괴감들어서 자꾸 자해를 하게되는데요 전에 부모님한테 들킨적이 있어서 그이후로 안하다가 요즘 다시 해버리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일을 하는걸 부모님이 알거나 친구가알면 저를 혐오하고 내팽겨 칠까봐 두려워요 그리고 제가 그냥 부모님 마음에있는 가싯덩어리같고 안그래도 요즘에 건강나빠서 병원비기 좀 나오는데 제가 없어지면 조금이라도 더 부를느끼고 살수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요. 저는 얼굴도 못생기고 인성도 나쁘고 친구도 자주놀리고 공부도 못하고 잘하는것도 없고 옷산다고 돈만 뺏는 쓰레기 같아요 또 이렇게 말하고 친구랑 옷사러 간다는 사실도 너무 쓰레기같고 오물같아요. 부모님때문에 짜증난게아닌데 화풀이하는것도 싫어요. 자살을 생각했다는것도 제가 찌꺼기같고 굳이 필요 하나? 라는 생각도 조금씩들어요. 제가 자꾸 사춘기란 핑계로 짜증내는것같기도하고 우울증인가 싶기도해요. 계속 머리도 아프고 자살하기엔 무섭고 그렇다고 세상을살기엔 세상이너무 가시빝길이고 인생살기 너무 힘드네요. 이 고민 부모님한테 말하면 많이 혼나겠죠? 다른분들에비해 소소한 고민이였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뭔 일 때문에 싸우면 엄마는 나와보라면서 심한 말 잔뜩하고 제가 방에 들어가서도 밖에서 계속 이야기를 하다가 1시간도 안되서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행동해요 왜 이러는걸까요 진짜 너무 짜증나요
난 엄마를 너무나도 원망했어 근데 옛날 사진 보다가 최근 사진보니까 세월이 많이 흘렀네 ... 옛날에 나 어릴때 엄마는 좋았지 ... 지금이 불만일 뿐이야 .. 아빠는 나한테 못한게 한개도없어 그런데도 난 짜증 화만 내고 엄마탓이 아니라 그냥 내 성격이 불만이 많은거같아 나는 가진게 많았어도 불만이 많았을거야 세월이 흐르는게 너무 슬프다 옛날로 돌아가고싶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에요.어느 순간부터 감정이 격해지면 사소한 일에도 눈물이 뚝뚝 흘러요.원래 이정도까지 심하진 않았는데..최근에 친구 관계에서도 그렇고 집에서 엄마와도 그렇고 일이 겹치다 보니까 더 심해진 것 같아요.나이 차이가 좀 나는 동생이 있는데 엄마가 동생만 챙겨요.저도 아직 어른이 아니고 관심도 받고 싶고 힘든데 제 말은 항상 사소한 걸로 넘기는데 그게 너무 싫어요.저는 정말 힘들어서 말한 걸 아무것도 아닌 걸로 취급하고 넘어가는데 동생한텐 안 그래요.항상 저만 참으라고 그래요.저한테 말도 안하고 놀러갔다오고 맛있는 거 먹고,제가 중요한 일정같은 거 말하면 맨날 까먹으면서 동생은 챙기고.저는 엄마가 아니어서 사소한 거에도 상처받고 엄마는 넘기는 것들에도 그렇게 못하는 겅우가 많은데,엄마는 이해를 못해요.제가 왜 힘들어하는지 그걸 왜 마음에 두는지..너무 힘들어요.그래서 고장난 수도꼭지 처럼 눈물이 다꾸 흘러요..어떻개 해야하나요..
괜히 나만 이상한가 상대안해주는 듯.. 나는 왜 이상한가요 무서워요. 걱정돼요..
항상 판단을 잘 못해 일을 그르칠까 무서워요.. 그래서 늘 초조해요..ㅠㅠ
어항만***말고 해피 오줌 흘린거나 신경쓰래요 아니 어항사다주고 그랬으면 섬세하게보는것도나쁘지않잖아요 진짜 대화가안통해요 짜증나
내가 마음이나 몸이편하고 행복하고 들떠있으면 주변사람들이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아 내가 불편하거나 힘들면 주변사람들이 편하고 행복한거같아 평생 이렇게 살아야할까봐 두렵다
어렸을때부터 남의 아이들과 비교하면내가 트로피처럼 살았음 엄마아빠가 ***년 ***년은 기본에다가 가스라이팅 엄마가우선 정신병이 있는거같고 나를 뭔가 트로피마냥 대했음 진짜 소리지르고 지금은회사 이직 준비중인데 ***한심한년이라면서 나한테 그동안 해준게얼만데이러면서 근데난 지금까지내가 원하던 삶을 살았던적이없음 본인인생이 불우해보이고 나보고 끽하면 집 나가라고 소리지름 한번은 진짜 열받아서 나도 같이 소리지르고 욕 했는데 그거가지고 1-2 년을 얘기하면서 아빠랑 같이이제는 욕하고 소리지름 아빠도 옆에서 가스라이팅 당했는지 엄마가뭐라하면 같이뭐라함 진짜 상담받고 약먹어도 얼마나내가 트라우마로 남으면 진짜 감정조절 잘되던것들도 안되고 그럼 이거 절연해야하나 절연하면 난 앞으로 결혼 에서도그렇고 불이익이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