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다
·6년 전
공부해도 나한테 ***
딴 짓해도 나한테만 ***
어떻게 하던 나한테만 ***
동생이 아직 꿈이 없고 마음이 아프니까 더 챙긴다고?
댄서는 광대라고 난 재능 없다고 막은게 누군데
정신상태가 이상하다고 가족이 아니라고
애정결핍에 우울증 시달리게 한데 누군데
자해한것도 자살시도 한것도 그럴수있다고 넘긴게
누군데 아무리 상담보내달라 해도 ***들만 가는데를 왜가냐고 안보내준게 누군데 이런데서만 상담받을수있는 내가 한심하고 가족보다 생판남을 더 잘믿을수있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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