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잘했다 이정도도 진짜잘한거다 수고많았다라는 말 좀 해주세요 1등급4개고 2등급 4개 맞고 그누구한테도 잘했다는 소리 못듣고 박스하나 못받고 인정도 못빋고 더 올리라는 말만하고 만족하지도 않고 나보고어떡하라는건지 전혀 모르겠어요 진짜 오늘 이 소리 못들으면 저 자신을 어떻게할지 모르겠어서 하는 말이에요. 제발 그냥 지나가시지말아주세요
선생님의 추천으로 국제중학교를 갈수도 있다는데...100%추첨으로 하는 곳이어서 될수는 있을까 걱정이고, 그곳에서 친구들이 없으니까 그땐 어떻게 처음부터 친구를 사귀지?라는 생각도 해요. 친한친구들은 다 그곳에서 다른 친구를 많이 사귈텐데,, 국제중학교는 어떻게될지 너무 불안해요, 앞으로의 학업스트레스도 걱정되고..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20살인데요 아직까지 척을 못 버렸어요 중요한 자격증 공부 중 입니다 제가 모르는걸 다른 사람에게 들키는것이 싫어요 수업 들을 때 이해 못해도 고개가 저절로 끄덕거려요 그리고 집중을 못해요. 현장강의는 그나마 괘찮은데 인강 들을 때 5분도 가만히 못 들어요 예전에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였는데 나이는 먹어가고 해 둔것이 없으니까 불아해서 그런 것 같은데 방법을 알고싶어요. 부모님께 그리고 스스로가 자랑스럽다고 생각이 들게 잘 하고 싶어요. 특히 엄마가요. 엄마가 누굴 만나시든 자식 이야기를 당당하게 꺼낼 수 있도록 멋진 딸이고싶어요.
학교 끝나고뷰ㅗㅌ 10시까지 학생회 면접도 보고 계속 학술제 준비하다 집와서 라면 한 숟가락 뜨는데 뜨자마자 성적 표 나왔나 괜찮게 나왔냐 이 *** 하는데 화가 나는 게 비정상임?????
30~40명을 제쳐서 등수 올렸는데 등급은 똑같네. 내가 다 등급 열었어 이제 길이 없다 지금 보니까 한국사 등수 하나만 올렸어도 등급이 바뀌었네. 내 인생...기말 망쳤다고 너무히잖아.. 하
중2 학생입니다 외고 진학이 목표에요 작년 기말고사 이후로부터 성적에 집착이 는 것 같아요 사실 저희 학교가 수도권 끝자락에 있기도 하고 학교 수준이 그렇게 높지는 않아서 시험 볼 때 100점이 쉽게 나올 수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 영어 시험에서 omr 마킹을 못해서 8점 감점되고………. 세상이 너무 어둡게 보여요 그것만 아니었어도 전교 1등이었는데 결국엔 못해서 상실감이 크고 나보다 잘 본 애들이 다 사라져버리면 내가 1등이었는데 하는 충동도 들어요 작년 기말때 못 본 이후로 자해를 하고싶기도 해요 평소에 괜찮다가 시험 이야기가 나오면 왠지 모르게 눈물만 떨어지구 세상 다 귀찮아지면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요 잘하는 게 공부밖에 없어서 그런걸까요?? 성적에 집착하지 않는 법이랑 과거에 안 휘말리는 법 알려주세요 ㅠㅠ 제가 생각해도 위험한 생각들을 많이 하는 것 같고 하루하루 너무 힘들게 살아가고 있어요
친구랑 거실에서 전화하는데 친구가계속 힘들다해서 맨날 힘들다고하냐 그런소리들으면 힘빠진다 나도 라고말했는데 중학교거해서 미칠것같다해서 6학년이에요 그럼 그만두고 6학년꺼해도 되잖아 라고말했는데 엄마가 니랑 친구랑 격차가 얼마너 벌어질지봐라 해서 속상했어요 이런일이 반복되고 너무 속상해요
학원 같은 반인데 걔가 있으니까 숨이 턱 막히고 다리가 후들거려요... 머리도 멍하고... 지금 19살이나 됐으면서 그 학원 안 다니고 싶은게 너무 애 같을까요... 주변은 지금 시간도 지났으니까 별것도 아니라고 말하는데 자꾸 몸이 반응 하고... 솔직히 오늘따라 기분도 별로 안 좋고 학원 가기도 힘든데 그것때문에 이루어진 자기연민때문에 못 이겨내는 걸까요? 솔직히 학원 가기 싫은데 그냥 갈까요? 무료로 다닐 수 있는거라...
열심히 살고 있는데 열심히 좀 살아라 이러면 진짜 너무너무너무 화가 나요 진짜 너무너무 화가나서 다 찢고싶고 부수고 싶어요 솔직히 뭐 화날 만한 잔소리 정돈 아니에요 근데 저는 너무 속에서 끓어요
안녕하세요 고1 학생입니다 저는 학원도 다니지 않아서 성적이 하위권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야자를 신청하게 됐는데 했는데 엄마가 월~금 4시 30분부터 시작해서 9시30분에 끝나는 야자를 매일 하라네요....제가 집에서 공부를 많이 안하는것은 사실이지만 어떻게 하루에 1시간도 안하는걸 5시간으로 늘리고 또 그걸 5일 내내 할수있어요...? 저는 너무 힘들거 같다고 이야기 했는데 엄마는 제 이야기를 들을 생각 자체가 없어보여요 "꾸준한게 중요하다.... 엄마는 그것보다 더 오래 많이 해봤다...."하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그때랑 지금이 같냐고요 그리고 엄마랑 얘기하다가 엄마가 갑자기 개명을 해야된다고 하더라고요(뜻이 안좋아서) 제가이런게 다 이름탓이라고 그럼 처음 지어울때 자기가 잘 지어줬어야지..... 요즘 자주드는 생각이 '나는 왜 살지?'에요 엄마가 내 자존감을 자꾸 떨어트리는거같고 또 그것때문에 '내가 이렇게 살아서 잘 살수있을까? 뭘 할수있을까?' 살고싶지 않다는 생각을 요즘들어 좀...자주하는거 같아요 갑자기 큰 병에 걸려 죽거나 시한부....자다가 죽는거처럼 이런 상상을 허기도 해요 이건 좀 쓸데없는 이야기지만 저희 부모님은 사이가 안좋아서 제가 성인이 되면 이혼할거라고 아빠가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아빠와 떨어져서 살고 있고....제가 이걸 처음들은 나이가 중학교 1,2학년 즘인데 그 당시에 너무 충격이였고 '내가 잘못한건가?' 생각했었어요 그때도 학업이랑 부모님 이혼때문에 스트레스를 꽤 받아서 혼자 울고 아빠랑 통화한적이 있었는데 아빠는 제가 운걸 바로 알더라고요 엄마는 제가 밤마다 우는것도 모를거에요 그리고 웹사이트에서 검사할수있는 웬만한건 거의다 해봤었는데 스트레스랑 우울증은 거의 심각 단계더라고요...근데 그건 제가 생각해도 맞는거 같아요 무기력해지고 식욕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등등.... 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충동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30분 동안 쓴 글인데 내용이 좀 뒤죽박죽이고 빠져있는것도 있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겠지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털어놓으니 마음이 아까보다는 좀 편해졌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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