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엄마가 시 발 학교 갔다왔더니 자기 마음대로 제 방 정리했어요 그냥 정리도 아님 책상에 있는거랑 다 지마음대로 해놓고 하 그리고 제가 필통에 릴 카트리지랑 연초 몇 개비 숨겨뒀는데 가져갔어요 하 진짜 *** 열받아요 그냥 말 섞기가 싫어요 담배 피는 거 엄마 모르시고 싫어하시는데 아 시 발 ***년 왜 자기 마음대로 막 바꾸는 걸까요? 진짜 하 다시 내가 바꿔야되잖아
아버지가 2년전에 췌장암1기 그때부터 아버지께 최선을 다해 절대 섭섭하게 하지말자.. 아빠이야기 많이 들어드리자 결심하고 당뇨가 와서 응급실가고 돌아가시면 어쩌지 걱정과 불안한 하루를 보내다 1년뒤 폐암4기뼈전이 소식을 듣고 더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집에와서 코피가 날정도로 울었습니다 폐렴이와서 입퇴원을 반복하시다 나중엔 거동이 안되는 상황까지오고 의사 선생님이 한달남았다 했고 간호사는 오늘밤 돌아가실 수도있다 하여 영정사진도 제손으로 만들러 갔습니다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려고 그러셨는지 2주정도는 컨디션이 좋고 죽도 드셨어요 악화되고 호스피스 들어가시고 전 일하고있고 어린아이도 있어 저녁준비해두고 매일 아빠 죽이나 과일주스를 가져갔습니다 느낌이 안좋아 엄마와 함께 병원에서잤고 집에가지 않고 그날 밤까지 있었는데 임종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한다 고맙다 걱정마라 늘 얘기하고 뽀뽀해드리고 손잡고 할 수 있는건 다했습니다 아버지와 저는 애틋하고 서로 너무 사랑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장례치룰때도 울긴했지만 그전보다도 덜 울게되고 일주일 지난후 되려 친구가 더 울고 저는 눈물이 많이 나지않더라구요 그렇게 사랑했던 아빠인데 왜 눈물이 안나는건지 이감정이 무엇인지 왜 오히려 불안한감정은 사라진건지 아직실감이 안나는건지 회피하는건지 궁금해요
어떡하지 진짜 그냥 답답해 학업스트레스도 짜증나 하 내가 뭘 해야하지 나 왜이렇게 망가졌냐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너무 늦었나 나 왜이렇게 나이가 많아졌지 나중에 뭐먹고 살지
****** 죽어버렸으면 좋겠네
제가 어렸을적부터 부모님한테 의지를 많이 받다가 이제 20살이 되었어요 전 이제 어른이니 독립도 하고 길도 혼자 찾아서 가고 알바도 하고 연애도 하고 싶어요 최근에 쓰레기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힘든시절을 같이 보내고 위로해준 사람이랑 썸을 타게 되서 썸타는 사람이 생겼다는 걸 고백하자 엄마는 그런 쓰레기랑 만났으면서 또 남자를 만나냐 ㄱㄹ같다,싼티난다,남자한테 맞아봐야 정신차린다 너때문에 내가 먼저 죽겠다 이런말씀을 하셨어요 또 어머니는 월급으로 고가의 선물을 준 친구를 욕하기도 하고 너가 선물 받은 수준이 ㅈㅈㅈㅇ 같다라는 말도 하면서 제 친구들도 막 평가해요 과거에 엄마한테 너무 많이 기대서 이런 상황을 만든 내 자신이 너무 싫고 원망스럽고 또 망나니같은 딸을 두게 해서 부모님께도 죄송해요 주변인들한테도 너무 미안하구요 그래서 죄책감과 막막함때문에 상처도 내고 가끔씩은 숨을 막히게 해 기절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있어요 정신상담이나 위클래스에서 상담을 받아도 엄마는 늘 비웃으시면서 너가 힘든게 뭐가있냐,아무한테도 말하지마라 이러셔서 상담받을때도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지못하겠어요 전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아니 맨 넢겨짚으려고만하고 또 억울하게 되버리고 진짜 그런일들잇으면 막 화나지않나요 제가 그렇게 몇년째 그래왓어요 아 그래서 일직장 하고싶다가하지말라는 분들이 많기에 그냥 노는게좋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늙을때까지놀수는 없어요 ㅠㅠㅠ 벌어야사는거죠 ㅜㅜㅜ경계선지능장애라 이렇지 힘드네요
남편으로부터 과거에 상처(외도)도 전혀 해결된것이없고 현재도 여전히 진행형인 남편의 돈에 대한집착과 구두쇠적인 성품으로 제가 더이상 견디기가 어렵고. 딸에게도 이런일 때문에 악 영향이 있어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일부러 싸움을 걸어서 분쟁을 만들고 조금이라도 다투는 상황이 생기면 그걸 녹음해서 방송국에 보내겠다고 협박을 하고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을 하는 상황입니다. 싸움을 걸고 소리를 질러서 왜그러냐고 묻다가 다툼이 났는데 조금이라도 언성이 높아지면 녹음을 하고 있는거 보여주고 왜 녹음하는 상황을 만들려고 일부러 싸우는 상황을 만드냐고 물어봤더니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웃으면서 스마트폰만 주시하고 있는데 섬뜩하기도 하고 그냥 마음이 무너지는 느낌이네요. 나한테 이러는 사람이 다른 누구도 아니고 울 아버지가 이러는데 오죽했으면 익명으로 이렇게 올릴까요. 처음부터 녹음하는 상황을 만드려고 일부러 분쟁을 만들고 협박을 하는 상황이 티비에서나 보던 얘긴데 실제로 겪으니까 너무 충격이고 그게 다른 사람도 아니고 직계 아버지가 이런다는게 더 믿기지가 않아요.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은지 좋은 의견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저는 대인관계와 학업 스트레스로 우울증과 불안증, 공황장애가 생겨 고2 초반에 자퇴를 했습니다. 그 증상들이 4년이 이어졌고 엄마의 상태가 안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엄마는 갑자기 올해부터 조울증이 생겼고 그 증상이 너무 심해서 자해, 환청, 환각 등의 증상들이 생겼고 정신과 병원 진료도 보시지 않을 정도로 심해졌다가 지금은 조금 괜찮아져서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그 이후로 제 상태가 안 좋아졌다는 점이 문제인데요. 저는 자살 시도까지 한 적이 있을 정도로 안 좋았어요. 엄마의 상태가 안 좋아지면서 저는 엄마 생각만 하느라 상태가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엄마의 상태가 조금 괜찮아진 지금 자살 충동, 환청, 환각이 생겼고 공황장애, 불안증이 심해졌습니다. 거식증도 생겼고요. 제가 고등학생 때는 엄마한테 집착할 정도로 붙어 있었는데요. 지금은 엄마를 생각만 해도 마주치기만 해도 공황이 올라오고 안 좋은 생각만 하게 됩니다. 언니와 아빠를 제외한 가족들은 보기도 전화를 하기도 무섭습니다.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해야 할까요?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릴게요
내방은 무슨. 말만 내 방이지 그냥 엄마가 꾸미고 싶은대로 꾸며놓고 ㅋㅋㅋㅋㅋ ***짜증나 ***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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